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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깁슨 홈페이지_www.ralphgibson.com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후원 / BMW 동성모터스 주최 / 고은문화재단 주관 / 고은 깁슨 사진미술관
관람료 / 3,000원 초등학생 이하,만 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 무료
관람시간 / 11~2월_10:00am~06:00pm 3~10월_10:00am~07:00pm / 월요일,1월 1일,설연휴 휴관 마감시간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
고은 깁슨 사진미술관 Goeun l Gibson Museum of Photography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1로37번길 10 (중동 1394-55번지) Tel. +82.(0)51.747.1939 www.gibsongoeunmuseum.com @goeun_gibson_museum
고은 깁슨 사진미술관은 『the Art de Vivre』展을 통해 사진가 랄프 깁슨이 50년 넘는 기간(1971-2022) 동안 프랑스를 오가며 일상의 단편에서 삶의 본질을 포착해낸 작업을 소개한다.
랄프 깁슨은 50년(1971-2022)동안 프랑스에 대한 애정을 담아 프랑스 문화와 삶의 예술을 시각적으로 서술하며 프랑스의 본질을 담아냈다. 전시명 "Art de Vivre"는 생활의 예술이란 뜻으로 단순한 생활방식이 아니라, 순간의 아름다움을 음미하고 디테일을 소중히 여기며,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 작가는 사진을 통해 이러한 철학적 태도를 시각화하여 건축적 경이로움에서부터 일상의 소박한 순간들까지 프랑스의 삶과 문화를 포괄적으로 펼쳐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랜 시간 포착 해 온 프랑스의 다양한 매력을 예술, 문학, 풍경 3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흑백과 컬러로 병치된 이미지는 파리의 활기찬 도시 풍경, 조용한 시골의 풍경, 웅장한 건축물과 소박한 일상의 순간들을 담아내며 프랑스 문화의 다채로운 결을 보여준다. 랄프 깁슨의 렌즈는 단순한 기록의 차원을 넘어, 삶의 본질과 시간의 깊이를 탐구하며 프랑스적 삶의 방식, 즉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를 사진적 언어로 풀어낸다. ■ 고은 깁슨 사진미술관
This exhibition, encompassing over 50 years (1971-2022) of photographer Ralph Gibson's love affair with France, captures the essence of life through everyday moments. This series showcases energetic urban scenes of Paris, peaceful countryside, magnificent structures, and candid daily moments through a mix of color and black-and-white photos. It reflects the artist's deep appreciation for French attitudes toward life, the Art de Vivre. This special event offers a multi-sensory celebration of French culture and identity and is organized around three themes such as the art, literature, and view. Dive into the photographer's unique and lively world of arts and culture! ■ Goeun l Gibson Museum of Photography
Vol.20241122d | 랄프 깁슨展 / Ralph Gibson / phot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