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김시영展 / KIMSIYEONG / 金是榮 / painting   2020_0826 ▶ 2020_0906

김시영_사랑을 위하여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3.9×97cm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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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블로그_blog.naver.com/ygrim

초대일시 / 2020_0829_토요일_05:00pm

관람시간 / 11:00am~06:00pm

갤러리 아트셀시 Gallery Artcelsi 서울 강남구 학동로38길 47 EISO빌딩 B Tel. +82.(0)2.3442.5613 artcelsi.com/gallery

2020년 사회적 거리두기 풍경은 무척 당혹스러웠다. 재난기금이 지급되고...가난하다고 어찌 사랑을 모르겠는가... 어찌하면 조그마한 행복이라도 늘려갈 것인가?

김시영_햐얀 시간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93.9cm_2020
김시영_견지망월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3×116.8cm_2020
김시영_현상학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93.9cm_2020
김시영_최대출력으로 전진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93.9cm_2020
김시영_칸타타 언덕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7×193.9cm_2020
김시영_알마즈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116.8cm_2020
김시영_유급휴가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116.8cm_2020

일이 많은 사람 일이 없는 사람 누구나 힘들어하는 삶이지만, 도시인은 거의 매일 편의점에 가서 물건을 사거나 밥을 먹는다. 그곳에서의 만남은 언제나 타인들뿐, 외로움은 여전하다. 고독함을 달래려 바다에 가본다. 유급휴가라면 좋겠지만 무급일 경우 자주 가기는 어렵다. 2020년,어찌되었건 각자가 행복한 길을 찾고 지구촌 모두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야 할 일이다. 우리들의 하얀 24시 풍경을 그려보았다. ■ 김시영

Vol.20200829a | 김시영展 / KIMSIYEONG / 金是榮 / painting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