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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빛-생명의 바람展 2016_0701 ▶ 2016_0707 관람시간 / 11:30am~07:00pm
리각미술관 LIGAK MUSEUM OF ART 충남 천안시 동남구 태조산길 245 Tel. 070.4111.3463 ligak.co.kr
당신, 스스로 빛나는!展 2016_0711 ▶ 2016_0717 관람시간 / 10:00pm~06:00pm
서초구청 서초프라자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584 서초구청 Tel. +82.2.2155.6114 www.seocho.go.kr
빛-생명의 바람 ● 생명력 그 한가운데 있는 사랑과 그것을 옮기는 바람. 그리고 생의 일순간순간에 다시 태어나는 생각의 광대한 재창조 (작가 노트 중)
당신, 스스로 빛나는! ● 난 내가 얼마나 빛나는 존재인지 알지 못했다. 늘 다른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그림자 같은 존재가 되고 싶었다. 그러나 스스로 내 안의 빛을 발견하고서 주위사람들이 더욱 소중히 빛나는 존재임을 깨달았다. 그들이 모두 빛나는 작품이기에 나의 작품과 하나가 되어주기를 그리고 나의 작품이 그들에게 아름다운 빛이 되어줄 수 있다면.. 삶 그리고 예술의 주인공은 '바로 스스로 빛나는 당신이기에!' (작가 노트 중) ■ 김현정
상명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 전공, 동대학원 조형예술학 박사과정 수료. 현 백석대학교 외래교수. 그는 설치, 회화, 사진, 컴퓨터 등을 포용하는 멀티미디어 아티스트(Multimedia Artist)로서 폭넓은 활동을 지향하고 있으며 '나비킴의 힐링나비'라는 주제로 동시대의 미술을 표방하고 있다. ● 작가는 나비를 고요하고 부지런하지만 자기 열정에 의해 날아오르는 '하늘을 나는 빛'으로 인식한다. 그림의 색채들은 화려하지만 그냥 예쁜 나비만은 아니다. 눈물 꽃에서 피어난 '힐링 나비'처럼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서 빛에 대한 동경과 희망을 가지고 날아오르기 때문이다. ● 그는 "나비처럼 조용히 빛을 비추는 삶을 희구한다. 눈물을 흘려본 사람만이 진정한 환희를 느끼듯 그런 삶의 가치를 공유하는 작업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와 함께 "나비의 어원은 '날으는 빛'이며 히브리어로는 '사명자'라는 뜻이기에 나비가 지닌 숭고한 생명력을 전하고자 하는 소명의식으로 작업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권동철
Vol.20160703b | 김현정展 / KIMHYUNJUNG / 金顯靜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