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정원을 거닐다 Walking in the Garden of Life

오채현展 / OHCHAEHYUN / 吳彩賢 / painting   2015_1104 ▶ 2015_1109

오채현_평화가 함께하기를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72.7cm_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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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채현 블로그_blog.naver.com/andelsn

초대일시 / 2015_1104_수요일_06:00pm

관람시간 / 10:00am~06:00pm

갤러리 1898 GALLERY 1898 서울 중구 명동길 74 명동성당 신관 B107호 Tel. +82.2.727.2336,7 gallery.catholic.or.kr

그곳은 꽃으로 가득한 생명의 정원으로 말로 형언 할 수 없는 신비로운 향기가 살며시 바람을 타고 번져나고 있었다. (2015년 10월의 작업노트1 중에서...)

오채현_생명의 정원으로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72.7cm_2015
오채현_선물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72.7cm_2015
오채현_영혼의 빨래터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91cm_2015

슬픔과 고통의 시기를 견디어 내야되는 시간들이 나에게도 있었다.그 시간 동안 나는 그림을 그릴 수 없었다.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느껴졌고 슬픔과 상실감으로 다시는 그림을 못 그릴 것만 같았었다.그런데 하느님께서는 나를 버려두시지 않으시고 천사를 보내 주셨다.나의 영혼은 하느님 손길에서 위로를 찾아가게 되었다.그것은 고통의 시간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느님의 위로를 사람들과 나누라고 하신 뜻이었음을 시간이 지나고 난 후 알게 되었다. (2015년 10월의 작업노트2 중에서...) ■ 오채현

오채현_소풍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91cm_2011
오채현_입맞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72.7cm_2015

That place is a garden of life filled with flowers and mysterious fragrance which can not be described by any words was gently scattered with the wind. (From 2015 work note 1...) ● There was a time when I have to withstood sad and painful moments.During that period, I couldn't do painting.That is because painting as usual felt like as if nothing has happened to meand thought I could not paint any longer due to sadness and lost feelingHowever, God didn't leave me alone but sent an Angel.My soul found comport in the caring hands God.Through the painful moments I have suffered, I later realized thatGod wants me to share His comport with other people who are suffering. (From October 2015 work note 2...) ■ OHCHAEHYUN

Vol.20151104f | 오채현展 / OHCHAEHYUN / 吳彩賢 / painting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