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bility

남지展 / NAMZIE / 南智 / installation   2009_1117 ▶ 2009_1201 / 월요일 휴관

남지_Visibility (unawares) Ⅱ_혼합재료_가변크기_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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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9_1117_화요일_06:00pm

2009 인사미술공간 전시지원사업 공모선정 기획전시 6번째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람시간 / 11:00am~07:00pm / 월요일 휴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 Insa Art Space of the Arts Council Korea 서울 종로구 원서동 90번지 B1,제1,2전시실 Tel. +82.2.760.4722 www.insaartspace.or.kr

인사미술공간에서는 2009 인사미술공간 전시지원사업 공모선정 기획전시 6번째로 남지 개인전인 『Visibility』를 오는 11월 17일(화)부터 12월 1일(화)까지 개최한다. 남지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각예술의 사회 문화적 소통과 대중예술의 이해라는 두 가지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Visibility'라는 주제로 키네틱 아트에 대한 새로운 담론적 접근을 시도하려 한다.

남지_Visibility_혼합재료_120×120×100cm_2008
남지_Visibility_혼합재료_120×120×100cm_2008
남지_Visibility_혼합재료_120×120×100cm_2008

작가의 기계 오브제는 개인의 욕망이 내화된 오브제와는 달리 기계로 매개되어 객관화되고 복제되어 사회적 문맥 속으로 개입된 가상현실의 시각적 이미지들을 생산해내고 있다. 특히 작가의 Visibility 작품에서 시각이란 물질적, 물리적 시공간을 벗어난 가상현실의 시각까지 포함하고 있으며, 작가는 이러한 접근을 통해 인간이 가상현실을 인식의 영역으로 확장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실험들을 진행시키고 있다.

남지_Visibility展_2008
남지_Visibility (unawares #1~#11)_혼합재료_가변크기_2008

이번 전시는 지하에는 작품 「들여다보다 Peep」 이 설치되고, 1층에는 카메라 오브제 작품인 「드러내다 #1~#16 (Expose#1~#16)」 시리즈가, 2층은 각 공간마다 쿠션과 노트북, 인터넷을 연결하여 작품을 검색하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 오세원

* 실시간 검색 인터넷주소(전시기간중사용) insa1.nvrddns.com:81

Vol.20091120h | 남지展 / NAMZIE / 南智 / installation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