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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9_0407_화요일_05:00pm
책임기획_김성희 코디네이터_민은주
뉴욕 아트오마이 레지던시 프로그램 공모 1차 선정작가 김동욱_김옥선_나현_박용식_손동현_안두진_정상현_홍순명
뉴욕 아트오마이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가작가 강영민(2006)_정해윤(2008)
주최_파라다이스문화재단 paradise-cf.or.kr
문의_Tel. +82.2.744.0222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토탈미술관_TOTAL MUSEUM 서울 종로구 평창동 465-16번지 Tel. +82.2.379.3994 www.totalmuseum.org
뉴욕 '아트 오마이(Art/OMI) 레지던시 프로그램'공모 작가 및 참가 작가 10인전 『Up-and-Comers 신진기예:新進氣銳』展이 4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토탈미술관에서 열린다. 97년부터 매년 아트 오마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작가를 선발해 체류비와 경비 등을 지원해온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이 주최하는, 『Up-and-Comers 신진기예:新進氣銳』展은 2009년 아트 오마이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가할 최종 2인을 선발하기 위한 심사과정으로 1차 심사에 선정된 공모작가 8인(김동욱, 김옥선, 나현, 박용식, 손동현, 안두진, 정상현, 홍순명)의 작품과 아트 오마이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작가 2인(강영민(2006), 정해윤(2008))의 작품이 전시된다.
뉴욕 허드슨강 계곡의 오마이에 위치한 '아트 오마이(ART OMI)'는 92년에 설립되었으며, 미술가들을 위한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콜로니 (International Artists' Colony)'에 마련된 작업실에서 매년 7월 약 3주간 세계 각지에서 온 젊은 미술가 30여명이 함께 작업하고 전시하는 체류 프로그램이다. ●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은 창의적인 미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차원에서 97년부터 매년 2인을 선정해 프로그램 참가비와 항공료 등 체류비 일체를 지원해왔다. 2007년부터는 선정 방식을 전시 공모전으로 변경하여 진취적 의미의 '신진기예'전 진행해 왔으며, 2007년에는 공모작가 및 참가작가 11인전을 통해 송명진과 진기종을, 2008년에는 공모작가 및 참가작가 10전을 통해 뮌과 정해윤을 선발하여 '뉴욕 아트오마이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가를 지원하였다. 이번 1차 서류 심사에는 111명의 작가들이 지원했으며, 선정된 8인은 전시 중에 심사 진행을 거쳐 그 중 최종 2인이 아트 오마이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갖게 된다. ● 한국 미술의 밝은 앞날을 가능하게 하는 Up-and-Comers (가능성이 무한한 사람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실험 정신을 관객과 공유하기 위한 방법으로, 2008년부터는 온라인으로 비평문과 전시리뷰를 공모하고 있다. 온라인 까페 (cafe.naver.com/artomi)로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글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될 예정이다. ■ 파라다이스문화재단
Vol.20090409d | UP-AND-COMERS 신진기예:新進氣銳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