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rting dance

이순주展 / YISOONJOO / painting   2008_0613 ▶ 2008_0702

이순주_바다하늘_종이에 연필, 수채_30×30cm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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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갤러리 눈 창덕궁점 GALLERY NOON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98(와룡동 5-14번지) Tel. +82.(0)2.747.7277 www.110011.co.kr

이순주의 6번째 개인전 는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비통함'이라는 의미로, 작가가 세상 사람들과 겪어오거나 바라본 '설명할 수 없는 관계들'을 자신의 직관을 통해 심리적 도상으로 그려온 것이다.

이순주_방언_종이에 수채_76×57cm_2008
이순주_불면_종이에 연필, 수채_30×30cm_2008
이순주_외뿔_종이에 수채_30×30cm_2008

갤러리 눈 전시장 1층에는 드로잉(2007-2008) 중심, 2층에는 회화(2006-2008) 중심으로 보여 지는 작품들은 전시 주제에서 암시하는 질투, 슬픔, 아픔, 갈등, … 등 인간관계에서 빚어지는 여러 감정들을 작가의 미시적인 감성과 미세한 움직임으로 포착해낸 것이다.

이순주_인어공주_종이에 수채_40×55cm_2008
이순주_푸마_종이에 수채_30×30cm_2008
이순주_피노키오_종이에 연필, 수채_55×40cm_2008

그렇게 포착한 형상들은 자연과 동물, 동물과 인간, 인간과 사물 등 서로의 묘한 관계 속에서 얽히고설키어 도무지 상황을 예측하기 힘든 이미지와 스토리로 구성된다. ■ 갤러리 눈

Vol.20080628g | 이순주展 / YISOONJOO / painting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