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팔경

이김천展 / LEEGIMCHEON / 李金泉 / painting   2004_1113 ▶ 2004_1120

이김천_석문(石門)_순지에 수묵담채_150×90cm_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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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천 블로그_blog.naver.com/lkc65

초대일시_2004_1113_토요일_06:00pm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충북 단양군 단양읍 수변로 82(별곡리 636번지) Tel. +82.(0)43.421.1389 www.danyang.go.kr/dyyouth/1388

화가 ● 칼춤은 / 허공에 / 그림 그리는 작업. / 어깨에 힘이 너무 들면 / 선이 뭉치고 / 발꿈치 힘 없으면 / 動線이 풀린다. ○ 神이 내린 새벽 / 열병 걸려 / 찬기운 털어내 듯 / 싸늘한 달빛을 베는 / 달빛 가르기. / 해거름엔 / 핏빛저녁노을 / 천지에 뿌려 / 푸른꽃도 붉게 / 물들이더니. ○ 大地의 神인양 / 없던 것 있게 하고 / 그렇게 있던 건 / 이렇게 쉼 쉬게 한다. / 물고긴 별이 되고 / 별자린 벽이 되고 / 꿈꾸는 소년이 된다. ○ 화가는 / 허공에 / 칼질하고 / 울고 웃는 / 춤쟁이다. ■ 삼묵(三默)

이김천_사인암(舍人岩)_장지에 수묵채색_90×150cm_2004
이김천_사인암(舍人岩)_장지에 수묵채색_150×90cm_2004
이김천_중선암(中仙岩)_장지에 수묵채색_55×105cm_2004
이김천_중선암(中仙岩)_장지에 수묵채색_90×150cm_2004
이김천_하선암(下仙岩)_장지에 수묵채색_64×144cm_2004
이김천_하선암(下仙岩)_장지에 수묵채색_80×150cm_2004
이김천_도담삼봉(嶋潭三峰)_장지에 수묵채색_90×150cm_2004
이김천_금수산(錦繡山)_장지에 수묵담채_38×62cm_2004
이김천_금수산(錦繡山)_장지에 수묵담채_90×150cm_2004
이김천_금수산(錦繡山)_장지에 수묵담채_38×62cm_2004
이김천_구담봉(龜潭峰)_장지에 수묵담채_38×62cm_2004
이김천_황정산(黃庭山)_장지에 수묵담채_86×210cm_2004

Vol.20041113a | 이김천展 / LEEGIMCHEON / 李金泉 /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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