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GAK

제13회 효각회展   2004_0818 ▶ 2004_0824

강보경_월계수_브론즈, 나무_27×19.5cm_2004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네오룩 아카이브 Vol.20020811a | 조각그룹 효각회 10주년 기념展으로 갑니다.

초대일시_2004_0818_수요일_06:00pm

참여작가 강보경_김영숙_김주연_김진숙_김현숙_김현애_박소현_박아름 박효정_백준기_손승희_손정희_우현정_윤영숙_이승희_이은지 이혜영_이호영_이화진_임주석_정지은_차지윤_최미정_최영미

갤러리 라메르 서울 종로구 인사동 194번지 홍익빌딩 Tel. 02_730_5454

13번째 효각회를 열며... ● 어느덧 열세번째 전시회를 가지면서 효각회라는 비단 위에 우리의 꿈과 사랑과 그리움의 수를 놓아 봅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 그 일을 사랑하면서 일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각자의 짝사랑의 길입니다. 조각을 사랑하며 오늘도 노력했다는 동사로 살면서 우리의 짝사랑을 예찬합니다. 색과 형태는 다르지만 우리가 걸어온 길은 효각회라는 밑그림이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김영숙_發芽(발아)_브론즈_40×30×20cm_2004
김주연_MASK_합성수지_33×17×10cm_2004
김진숙_Drawing'03_나무_27×39×15cm_2003
김현숙_사랑은..._오석_35×45×23cm_2004
김현애_무제_아크릴, 거울_60×30cm_2004
박소현_Work-Ⅲ_테라코타_70×40×30cm_2004
박아름_희망_합성수지_100×80×30cm_2004
박효정_노란상자 #01-11_고무_14×110×9cm_2004
백준기_태초-3th day_화강석, 사과나무, 동선_120×55×25cm_2004
손승희_무제_유리 에칭, 설치_400×250×300cm_2004
손정희_북극성에서 놀다_혼합재료_170×50×25cm_2004
우현정_사연을 채우다_석고, 붕대, 지퍼, 파라핀 등_52×32×25cm_2004
윤영숙_꽃신_혼합재료_38×50×18cm_2004
이승희_당부_나무_60×30×15cm_2004
이은지_꽃밭_합성수지_44×30×29cm_2004
이혜영_내가 얻은것과 잃은 것_아크릴, 혼합재료_200×150cm_2004
이호영_寅時_밀랍, 나무_14×42×16cm_2004
이화진_Work 2003-2004_혼합재료_가변설치_2004
임주석_MIND_합성수지, 철_210×35×35cm_2004
정지은_波動(파동)_나무_55×30×20cm_2004
차지윤_떠나간 사람을 기억할 이유는 없다_혼합재료_53×34×2cm_2004
최미정_흔적_MDF, 합성수지_100×150×50cm_2004
최영미_生(생)_합성수지, 나무_200×200×100cm_2004

"나에게 태양은 두 개가 있다. / 하나는 내 밖에서 빛나는 태양이며 / 또 하나의 태양은 내 안에서 빛나고 있다. / 하나의 태양이 점점 저물어 갈수록 / 다른 하나는 불같이 타오르게 된다. / 지금 내 가슴속에는 수천개의 태양이 / 반짝거리며 타고 있다." ● 노년의 마티스처럼 우리의 가슴에도 영원한 태양이 빛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강보경

Vol.20040818a | 제13회 효각회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