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을 바라보는 N가지 시선

주관 / 거푸집 조각회   2024_1101 ▶ 2024_1113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고홍기_김은비_김철민_김현우 박은지_배요한_빅터조_서동진 윤인규_이덕용_이상윤_이승호 이정은_이정혁_정창대_홍영표

후원 / 춘천문화재단

관람시간 / 11:00am~06:00pm

아트스페이스 사이로 Art Space SAIRO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원창고개길 166 1층 Tel. +82.0507.1395.9318 artspacesairo.modoo.at

춘천의 지속적인 경제활성화와 그에 따른 지역개발로 도시의 모습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공공미술의 역할도 보다 적극적으로 보여지고 있다. ● 공공미술은 시대를 거듭하며 그 의미를 점차 확대하였다. 도시의 거대한 기념비에서 건축적 장식으로 그리고 단단한 조형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하는 활동까지 ● 공공미술의 범주 안에 자신을 정의한다. 대중과 함께하는 모든 작품과 예술적 활동이 현대 공공미술의 정의다. 도시 속 미술이 공공미술로 불리게 된 1989년 리처드 세라의 「기울어진 호(Tilted Arc)」 이래로 도시에는 다양하고 실험적인 공공미술이 진행되었고 그 방향에 따라 도시를 바라보는 시선은 더욱 다양해졌다.

김은비_기억 armour_스테인리스 스틸, 원목_70×40×10cm_2024
박은지_희귀하고 이색적인_세라믹, 액자오브제_가변설치_2024
서동진_바라보는 것 보여지는 것_혼합재료_107×45×60cm_2024
이상윤_Gentlman in wonderland_스테인리스 스틸, 레진_2m내 가변설치_2023

'조각회 거푸집'은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조소전공 졸업생들의 모임으로 춘천 안에서, 춘천에서 타지로, 타지에서 춘천으로, 춘천을 기반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활동하는 미술 공동체다. '춘천을 바라보는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을 주제로 춘천의 '공공미술'에 대해 다양한 접근을 시도 하고자 한다.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이 춘천을 바라보는 시민과 감상자들에게 신선한 새로움으로 다가오길 기대한다. ■ 거푸집 조각회

Vol.20241102k | #춘천을 바라보는 N가지 시선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