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추展 / OYACHU / 汚野醜 / drawing.illustration   2024_0605 ▶ 2024_0611

오야추_본심본태양앙명(本心本太陽昻明)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360×120cm_2017_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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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추 홈페이지_www.bbeeong.net 인스타그램_@oyachu_bbeeong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2:00pm~08:00pm

갤러리99 gallery99 서울 마포구 홍익로 5-1 B1 Tel. +82.(0)2.322.0199 www.gallery99.kr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단청 문화재기술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 Psy-Be 아티스트. 오야추라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 앞에 사명을 다해 준비한 첫 번째 개인전 소식을 알립니다. ● 살아가며 우리는 무수한 순간들을 마주합니다. 그 중 '처음' 이라는 순간은 언제나 특별한 떨림을 가져다줍니다. " 오야추의 '초' "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는 바로 그 시작의 첫 순간 입니다. 저의 첫 개인전이자, 여러분들과의 첫 만남입니다. 오야추의 '초'는 단순히 소소한 일상의 그림이 아닙니다.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저는 세상의 진실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알기 위해, 공부하고, 경험하고, 이해하고자 애써 왔습니다. 지난 7년간 한 점 한 점 그려온 고민들은 태블릿 위에서 삶의 자취가 되었습니다. 이 그림들 중 12점을 선별하고 정리하여 '초'라는 이름의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를 성심껏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러분 앞에 선보이고자 합니다. 오야추의 일러스트레이션 '초'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야추_의식확장(Psychedelia)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30×130cm_2017_부분
오야추_깨어봤자꿈이지(Nested Dream)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90×170cm_2019_부분
오야추_상위자아(HigherSelf)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70×130cm_2019_부분
오야추_신통(God ON)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70×130cm_2019_부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의 진실이 진짜 무엇인지? 과연 우리는 누구인지? 여러분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뛰어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림은 감상이고 전시는 플러스 체험입니다. 전시장에는 오직 이 공간 이 시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방문하셔서 직접 체험하시고, 감상하시고, 대화도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편하게 오셔서 감상해 주십시오. 대접하겠습니다. 무료 입장입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께서는 오야추 홈페이지 뿅넷 WWW.BBEEONG.NET 에서 오야추의 작업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야추_마고창세(Mago Genesis)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70×130cm_2019_부분
오야추_일적십거회통천탑 (Interdimensional Communication Tower)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70×130cm_2020_부분
오야추_차원 관문 개방(Opening Warp Gate)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70×130cm_2020_부분
오야추_반야용선강재이뇌(Inside Out)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70×130cm_2022_부분

초 란? ● 중의적 의미로 1. 처음 초 2. 뛰어넘을 초 3. 단청에서 채색이 되지않은 완성된 밑그림을 말하는 초 의 의미가 있습니다. ■ 오야추

오야추_On 천(Waterpark In Heaven)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70×130cm_2020_부분
오야추_彼岸: 오요 바라밀다(Oyo Paramita)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70×130cm_2022_부분
오야추_Dragon Shaman(a part of 개구리의 꿈)_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_170×130cm_2023_부분

픽셀백묘 란? ● pixel = 모니터 화소. 화면의 가장작은 단위. 백묘 = 색을 칠하지 않고, 선 (line)만으로 대상을 그리는 회화의 기법. 작업들은 (from 아리랑 오요) 모두 디지털 원작으로 단색의 선과 약간의 톤으로 작업되었습니다.

SPECIAL GUEST 시인 정의석 (aka Hippie) 의 첫 시집 『각자의 X』와 함께 합니다.

도움 주신 분들 움직임 감지 조광 시스템 : 정의석 조명 박스, 피라미드 : 최형규 족자 : 하재민 동영상 : 이랑 R+G+B=W 조명 : 박종현 하드워크 : 김태형, 이정화

THE VISION OF "PSY-BE ART" COSMIC . DREAMIC . SHAMANIC . PSYCHEDELIC . SURREALISTIC . AND COMIC . FINALLY HONG-IK . 감사합니다.

Vol.20240605e | 오야추展 / OYACHU / 汚野醜 / drawing.illustration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