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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추 홈페이지_www.bbeeong.net 인스타그램_@oyachu_bbeeong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2:00pm~08:00pm
갤러리99 gallery99 서울 마포구 홍익로 5-1 B1 Tel. +82.(0)2.322.0199 www.gallery99.kr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단청 문화재기술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 Psy-Be 아티스트. 오야추라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 앞에 사명을 다해 준비한 첫 번째 개인전 소식을 알립니다. ● 살아가며 우리는 무수한 순간들을 마주합니다. 그 중 '처음' 이라는 순간은 언제나 특별한 떨림을 가져다줍니다. " 오야추의 '초' "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는 바로 그 시작의 첫 순간 입니다. 저의 첫 개인전이자, 여러분들과의 첫 만남입니다. 오야추의 '초'는 단순히 소소한 일상의 그림이 아닙니다.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저는 세상의 진실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알기 위해, 공부하고, 경험하고, 이해하고자 애써 왔습니다. 지난 7년간 한 점 한 점 그려온 고민들은 태블릿 위에서 삶의 자취가 되었습니다. 이 그림들 중 12점을 선별하고 정리하여 '초'라는 이름의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를 성심껏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러분 앞에 선보이고자 합니다. 오야추의 일러스트레이션 '초'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의 진실이 진짜 무엇인지? 과연 우리는 누구인지? 여러분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뛰어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림은 감상이고 전시는 플러스 체험입니다. 전시장에는 오직 이 공간 이 시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방문하셔서 직접 체험하시고, 감상하시고, 대화도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편하게 오셔서 감상해 주십시오. 대접하겠습니다. 무료 입장입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께서는 오야추 홈페이지 뿅넷 WWW.BBEEONG.NET 에서 오야추의 작업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초 란? ● 중의적 의미로 1. 처음 초 2. 뛰어넘을 초 3. 단청에서 채색이 되지않은 완성된 밑그림을 말하는 초 의 의미가 있습니다. ■ 오야추
픽셀백묘 란? ● pixel = 모니터 화소. 화면의 가장작은 단위. 백묘 = 색을 칠하지 않고, 선 (line)만으로 대상을 그리는 회화의 기법. 작업들은 (from 아리랑 오요) 모두 디지털 원작으로 단색의 선과 약간의 톤으로 작업되었습니다.
□ SPECIAL GUEST 시인 정의석 (aka Hippie) 의 첫 시집 『각자의 X』와 함께 합니다.
□ 도움 주신 분들 움직임 감지 조광 시스템 : 정의석 조명 박스, 피라미드 : 최형규 족자 : 하재민 동영상 : 이랑 R+G+B=W 조명 : 박종현 하드워크 : 김태형, 이정화
THE VISION OF "PSY-BE ART" COSMIC . DREAMIC . SHAMANIC . PSYCHEDELIC . SURREALISTIC . AND COMIC . FINALLY HONG-IK . 감사합니다.
Vol.20240605e | 오야추展 / OYACHU / 汚野醜 / drawing.illust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