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과 종이, 열네번째

얼터네이티브 검프린트 사진 그룹展   2024_0601 ▶ 2024_0611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예랑_박승환_백난숙_석은미_유희영_이경수 이세영_이완희_전도언_정윤숙_최시내_한옥란

관람시간 / 11:00am~05:00pm

갤러리 한옥란 HAN OK RAN 서울 종로구 안국동 110번지

붓과 종이 전시는 12명의 사진가로 구성된 신구대학교 평생교육원 얼터네이티브 사진(Alternative Photography) 그룹의 전시입니다. ● 각 사진가들의 개성을 자유롭게 반영하여, 4색(Black, Yellow, Magenta, Cyan) 컬러 검프린트와 흑백(Monochrome) 검 프린트까지 다양한 색상의 혼합과 계조의 표현을 선보입니다.

김예랑_Snapdragon_gum bichromate print on BFK paper_40.6×50.8cm_2024
박승환_누군가의 가방 #7_gum bichromate print on BFK paper_40.6×50.8cm_2024
백난숙_Flowing #1_gum bichromate print on BFK paper_40.6×50.8cm_2024
석은미_항아리 #1_gum bichromate print on BFK paper_50.8×40.6cm_2024
유희영_Bottle Series 2024_gum bichromate print on BFK paper_50.8×40.6cm_2024
이경수_Pine Tree #1, ColorLudens Series_gum bichromate print on BFK paper_40.6×50.8cm_2024
이세영_Untitled #1_gum bichromate print on BFK paper_40.6×50.8cm_2024
이완희_반영 #1_gum bichromate print on BFK paper_40.6×50.8cm_2024
전도언_빨간실_gum bichromate print on BFK paper_50.8×40.6cm_2024
정윤숙_의자_gum bichromate print on BFK paper_50.8×40.6cm_2024
최시내_Untitled_gum bichromate print on BFK paper_20.2×25.3cm_2024
한옥란_Untitled_gum bichromate print over Na2 platinum-palladium print_50.8×40.6cm_2023

검프린트는 비은화상 사진이며, 이 기법은 19세기 고전적 사진인화기법입니다. 사진가의 긴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검프린트(Gum Bichromate Print)는 아라비아 고무, 감광제를 물감에 조합하여, 종이 위에 사진가의 감성과 테크닉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표현합니다. ● '붓과 종이, 열네번째'는 한 학기 동안 사진가들의 시간이 담긴 24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안국동 '한옥란 갤러리'에서 6월 1일(토)부터 6월 11일(화)까지 10일간 진행됩니다. ■ 갤러리 한옥란

Vol.20240602e | 붓과 종이, 열네번째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