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진_해

포토닷 2024년 5월호   May Vol.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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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   Photo Work 1   최영진_해 024   Photo Work 2   정영신_어머니의 땅 034   Photo Work 3   윤한종_리더스

042   Issue 1   전주국제사진제2024 052   Issue 2   KYOTOGRAPHIE 2024_SOURCE

062   캘토그라피 4

064   이수연의 포트폴리오 제작 실전 19

070   Report 1   고철수_사실적 풍경과 내재적 경지 078   Report 2   박경순_초혼 084   Report 3   김병태_자화상 086   Report 4   이정용_공전하는 인연 088   Report 5   천 개의 카메라

094   히말라야에 미치다   김성태_히말라야에 미치다 20

100   PhotoGroup Challenge   한국불교전통사진전

106   Photodot + Radar 1   김수자_호흡 112   Photodot + Radar 2   컨페션 투 디 어스 114   Photodot + Radar 3   부산현대미술관_능수능란한 관종 116   Photodot + Radar 4   사진의 가상성 118   Photodot + Radar 5   양병주_아득한 시각 120   Photodot + Radar 6   나우갤러리_봄봄 121   Photodot + Radar 7   이성호_공소 122   Photodot + Radar 8   김우진_A COLORFUL LIFE 124   Photodot + Radar 9   손동현_용룡

표지사진_최영진 Choi Young Jin 최영진은 하늘로 시선을 옮겨 도시인이 놓치고 있는 구름 풍경을 응시했다. 아니, 구름에 가리는 해를 바라보면서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하늘이 열린 곳이면 그게 도시든 시골이든 바다든 산이든 개의치 않았다. 특정한 날을 받아 놓고 촬영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일상이 되었다. 도심 한복판에서 하늘을 촬영하는 게 낯설어 보이긴 하나 습관처럼 해와 구름을 좇았다. 집 작은 마당이나 골목 조그만 창에서도 해와 달이 보이면 카메라를 쥐었다. 그렇게 30여 년이라는 시간이 쌓였다._미술평론가 신항섭의 『최영진의 해 구름』 발췌

Vol.20240501k | 최영진_해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