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 산과 바다 Harmony: Mountain and Ocean

갤러리 엠큐브 기획초대展   2024_0126 ▶ 2024_0206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네팔 / Sushila Singh_Manish Lal Shresta Pratima Thakali_Suresh Maharjan_Rabindra Shrestha 한국 / 강장원_고창선_김재원_이태용

기획 / 마니쉬 랄 슈레스타_고창선

관람시간 / 11:00pm~08:00pm

갤러리 엠큐브 Gallery MCube Mitra Road, Chakupat, Lalitpur, Nepal Tel. +977.985.1170110 www.gallerymcube.com

『하모니: 산과 바다』展은 네팔과 한국 예술가들 간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특별 전시로, 이는 이틀 동안의 워크샵을 통해서 서로의 경험과 예술적 영감을 교류하여 창작하였으며, 이 독특한 예술가들 간의 만남은 공유된 창조적 여정의 본질을 아름답게 담아내는 시각적 심포니로 나타났다. ● 이 전시는 문화적 차이의 미묘함을 두 나라가 얽힌 채 네팔과 한국의 예술적 표현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것을 보여준다. 이틀 동안의 워크샵은 아이디어, 기술, 영감의 교류를 위한 풍부한 토양을 마련하였으며, 전시된 작품을 통해 아이디어 회의의 울림이 느낄 수 있다. ● 제목인 『하모니: 산과 바다』는 깊은 은유를 담고 있다. 산과 바다는 대조적인 상징이지만, 이 예술적 노력에서의 그들의 융합은 통일과 균형을 상징한다. 예술가들이 적용한 획과 색조는 그들의 상상력의 높낮이를 반영하며, 다양한 시각이 공동의 이야기로 수렴되어 생동감 넘치는 묘사를 만들어냈다. ● 이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협업의 변혁적인 힘을 입증한다. 네팔과 한국 예술가들의 창조적인 에너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문화적 경계를 넘어서 공유된 창조성에서 탄생한 아름다움에 대한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 마니쉬 랄 슈레스타

Manish Lal Shrestha_Horizon_유리, 황동, 구리_가변설치_2024
Sushila Singh_कुराकानी  (대화)_ 캔버스에 잉크, 아크릴채색_130×360cm_2024
Rabindra Shrestha_Galabandi(Muffler)_ 알루미늄 네팔 동전_가변설치_2024
Suresh Maharjan_Imagination Borders_ 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6×152cm_2024
Pratima Thakali_Plaster of Paris_석고붕대, 소금_100×100cm_2024
고창선_Contemplation of time_네팔 핑크 소금, 한국 소금, 염분측정기, 혼합재료, 해수 만들기_가변설치_2024
김재원_Ambrasion_종이에 오일파스텔, 수채, 잉크, 액자_ 27.94×21.59cm(안쪽 21.59×14.8cm)×6_2024
김재원_Harmony_나무, 스텐실에 천, 짚, 룽따(네팔 깃발)_ 38.1×38.1cm, 86×175.26×127cm_2024
강장원_perhaps, almost everything..._ 단채널 영상설치, 씨글라스_00:05:30_2024
강장원_OH-Yes_퍼포먼스_2024
이태용_5.5B_염화칼슘, 히말라야 핑크 소금, 어항, 천 등_ 가변설치, 50.5×51×51.5cm(어항)_2024
이태용_A-Gi-Yeo-Cha_노, 아두이노, mp3, 유동 센서, 스피커 등_가변설치, 188×14.5×9.2cm(노)_2024

The 『Harmony: Mountain and Ocean』 art exhibition, born from a collaborative effort between Nepali and Korean artists, stands as a testament to the enriching experience of a two-day workshop. This unique convergence of artistic minds has resulted in a visual symphony that beautifully encapsulates the essence of a shared creative journey. ● The exhibition serves as a canvas where cultural nuances intertwine, showcasing the harmonious blend of Nepali and Korean artistic expressions. The two-day workshop provided a fertile ground for the exchange of ideas, techniques, and inspirations, fostering a dynamic brainstorming session that resonates throughout the exhibited pieces. ● The title, 『Harmony: Mountain and Ocean』 suggests a profound metaphor. Mountains and oceans are symbolic realms of contrast, yet their fusion in this artistic endeavor represents unity and balance. The strokes and hues applied by the artists mirror the peaks and depths of their imaginative minds, creating a vivid portrayal of diverse perspectives converging into a cohesive narrative. ● The exhibition, beyond being a mere display of artworks, becomes a living testament to the transformative power of collaboration. It fosters a collective brainwave, where the creative energies of Nepali and Korean artists harmonize, creating a visual dialogue that transcends cultural boundaries and fosters a deeper appreciation for the beauty born from shared creativity. ■ Manish Lal Shrestha

Vol.20240126d | 조화: 산과 바다 Harmony: Mountain and Ocean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