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야 비로소 보이는 것

한국화의 확장展 1부   2024_0105 ▶ 2024_0113

초대일시 / 2024_0105_금요일_06:00pm

참여작가 / 박보나_배재은_심현수_옥영철

주최,주관 / 창원대학교 협력 / 오픈스페이스 배_안녕, 예술가

관람시간 / 11:00am~07:00pm

안녕, 예술가 Hello, Artists 부산 중구 동광길 42 406호 Tel. +82.(0)507.1379.9594 @open_helloartist

현대인들은 빠르게 변하는 유행에 뒤처지지 않으려하며 서로 비교하며 개성보단 유행을 쫒으며 살아간다. 오픈스페이스 배에서 열리는 『멈춰야 비로소 보이는 것』 전시는 창원대학교 대학원 한국화 4인이 작품을 통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그동안 놓치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왜 타인과 비교하며 살아가는지, 그리고 나를 사랑하기 위해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 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전시를 관람하며 바쁜 세상을 잠시 뒤로하고 천천히 작품을 관람하며 작가가 이야기하고자하는 일상의 소중함과 본인이 생각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떠올리길 바란다.

박보나_양치기는 거짓말쟁이가 아니다_ 혼합재료_가변설치, 200×150×150cm_2022
배재은_텀블러 - 일상 시리즈_장지에 채색_53×40.9cm_2023
심현수_일시정지_장지에 분채_130.3×97cm_2023
옥영철_휴식, 잠_한지에 먹, 분채_72.7×60.6cm_2023

이번 전시에서의 한국화는 흔히 한국화 하면 떠올리는 먹만을 사용한 작품이 아닌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였다. 이를 통해 현대의 한국화의 모습을 보여주며 한국화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 배재은

Vol.20240105c | 멈춰야 비로소 보이는 것-한국화의 확장展 1부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