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cks and Balance

김윤아展 / KIMYUNAH / 金倫我 / installation.sculpture   2023_0812 ▶ 2023_0820

김윤아_Balance for coexistence_설치_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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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Weaving Space」 / 2023_0820_일요일_03:00pm

주최 / Pier-2 Art Center 후원 / 대만 가오슝시

관람시간 / 12:00pm~05:00pm / 금~일_12:00pm~07:00pm

Pier-2 Art Center 駁二藝術特區 大義倉庫 C7-6 C7-6 Warehouse, Dayi Area pier2.org www.instagram.com/pier2air

「Cracks and Balance」는 대만 pier-2아트센터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통해 기획된 개인전으로 대만 가오슝시와 피어투(pier-2)아트센터의 지원을 통해 개최되었다. ● 실을 사용해 균형과 증식을 표현해 온 작업 방식을 통해 가오슝의 특별한 공존에 대한 주제를 전개하였다. 여행자의 눈으로 바라본 시선과 지금의 공간에서 보여지고 만들어지는 공존의 방식에 관한 이야기로, 대만의 지리적 정치적 상황과 문화적 혼합을 통한 공존에 관한 주제를 표현하였다.

김윤아_At Sea and Rainy Landscape
김윤아_At Sea_나무에 메탈라인_90×90×15cm_2023
김윤아_Rainy Landscape_나무에 실_90×90×15cm_2023
김윤아_String Figure plant_나무에 피그먼트 프린트_100×100×25cm_2023
김윤아_String Figure Fish_나무에 피그먼트 프린트_100×100×25cm_2023
김윤아_String Figure plant
김윤아_String Figure Fish
김윤아_워크샵 「Weaving Space」_2023

거시적이고 공동체적인 시각으로 보는 여행자의 시선을 일종의 틈(균열)으로 설정하며, 또한 공간을 의미하기도 하는 틈의 미지의 가능성과 방향을 다루었다. 이 틈은 또 다른 출발점이자 지지대, 세계가 되어 또 다른 균형을 이루고 개인 공간인 스튜디오의 균열과 틈을 통한 반려종의 생성을 시도하며 사변적인 공생의 상상을 함께 펼치게 된다. ● 또한 전시와 연계하여 기획된 워크샵 「Weaving Space」는 2시간여 참여자들 8명이 각자의 공간을 실엮기를 통해 만드는 참여 설치로, 서로가 연결되어 당겨지고 또는 엉키며 서로를 배려하고 또 반응할 수 밖에 없는 관계적 현실을 체험하기 위한 퍼포먼스라 할 수 있다. ■ 김윤아

Vol.20230812h | 김윤아展 / KIMYUNAH / 金倫我 / installation.sculpture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