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네오룩 아카이브 Vol.20160415h | 윤여걸展으로 갑니다.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1:00am~05:00pm
나무화랑 NAMU ARTIST'S SPACE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54-1 4층 Tel.+82.(0)2.722.7760
사람과 여타 원시적 생명체들과 자연이 뒤엉키며 공존하는 윤여걸의 카오스는 지난한 생명력의 능동성에 대한 숭고 랄까, 현실적인 억압이나 제약에 대해서 투쟁을 할 때 더 빛나는 원초적 존재, 즉 살아남은 생명의 의지에 대한 오마쥬다. 사람·동물·여타의 식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평화로운 어울림에 대한 희구이기도 하다. ■
Vol.20230503i | 윤여걸展 / YOONYEOGEUL / 尹汝杰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