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봉준_김월식_김정헌_김준권_김진주 리덕수_박건_백현주_신영복_안규철 안상수_양아치_이부록_임옥상_전승일 정정엽_조습_김근태 아카이브
문의 / Tel. 070.7718.8147
후원 / 김근태 재단_도봉구청
관람시간 / 09:00am~06:00pm / 월,공휴일 휴관
김근태기념도서관 Kim Geuntae Memorial Library·Archives 서울 도봉구 도봉산길 14 Tel. +82.(0)2.956.3100 www.geuntae.co.kr
민주주의자 故 김근태 선생 10주기를 맞았다. 2014년 『생각하는 손』, 2015년 『포스트 트라우마』, 2017년 『따뜻한 밥상』, 2019년 『도래할 공동체』까지 그동안 네 번의 추모전시를 통해 김근태 정신을 현재화 하려고 노력하였다. ● 김근태기념도서관에서 맞이하는 10주기 추모전『가야 할 미래, 김근태』는 김근태 선생과 뜻을 함께하는 미술가들이 참여한 추모전시와 도서관이 소장한 김근태 선생의 옥중편지, 영상, 사진, 기록 등을 주제에 맞추어 배열한 아카이브 전시로 구성된다.
아카이브 전시와 함께 '가야 할 미래, 김근태'를 주제로 미술가들이 모였다. 10주기까지 그간의 전시에 참여했던 미술가들과 고인과 생전에 인연이 있었던 미술가들이 함께 해주었다. ● 아카이브 전시에서는 김근태 선생의 기록물을 세 갈래로 나누어, '민주주의자 김근태 선생이 걸어온 길', '정치 민주화의 길', '따뜻한 사람 김근태'로 구성하였다. ● 도서관을 드나드는 사람들은 도서관 곳곳에 놓인 미술작품과 기록물을 통해 민주주의자 김근태의 언어, 생각, 따뜻한 눈빛, 목소리를 만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김근태기념도서관의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씨앗을 심는 길과 만나게 될 것이며, 우리가 '가야 할 미래'로 나아가는 힘이 만들어질 것이다. ■ 김병민
Vol.20211212e | 가야 할 미래, 김근태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