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산책

표현우展 / PYOHYUNWOO / 表鉉佑 / drawing.painting   2021_0805 ▶ 2021_0816 / 마지막주 월요일 휴관

표현우_Shining_종이에 펜_91×72.7cm_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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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우 홈페이지_www.hyunwooart.com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2021삼각산시민청 신진예술가 지원사업 『삼각산아트랩』

관람시간 / 09:00am~09:00pm / 마지막주 월요일 휴관

삼각산시민청 Samgaksan Citizens Hall 서울 강북구 삼양로 595 2동 3층 시민청갤러리 Tel. +82.(0)2.900.4300 sg.seoulcitizenshall.kr

우리의 삶 곳곳에 보이는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을 재현과 상상을 통해 시각화하였다. 우리의 삶 가까이에 사시사철 피고 지는 자연은 생명의 생동감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자연은 시시각각 변화하며 형상의 변화를 인지시켜주며 그곳에서 가치를 드러낸다. 무한한 반복 속에도 어느 하나 같음이 없고 각자의 모습을 유지하고 계절에 따라 새로운 모습을 드러낸다.

표현우_경계의 저편(성곽마을 이야기)_종이에 펜과 색연필_46×61cm_2018
표현우_경계의 저편(성곽마을 이야기)_종이에 펜과 색연필_59×42cm_2018
표현우_푸른 휴식_아르쉬에 수채와 펜_65×50cm_2017
표현우_Blue Healing _아르쉬에 수채와 펜_72.7×53cm_2017

자연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위로를 준다. 푸르른 자연과 시간, 그리고 걸음이 맞물린 곳에서 잠시 삶의 속도를 늦추고 주변을 들여다본다. 여유롭게 걷고 쉬어가며 시간과 공간 속에 베여 있는 고유한 향기를 맡으며 감각을 깨운다. 겹겹의 시간과 숨결이 차곡차곡 쌓여 있는 곳을 천천히 거닐며 잠시나마 움츠린 삶의 경계를 느슨하게 풀고 마주한다. 자연이 주는 온전한 휴식을 상상하며 반복된 일상이 가득한 우리 삶에 마음이 쉬어 가는 시간을 생각한다. ■ 표현우

Vol.20210805c | 표현우展 / PYOHYUNWOO / 表鉉佑 / drawing.painting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