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예랑_박상희_배병찬_서명순_석은미 이완희_최재웅_임혜진_박승환_이경수 유희영_홍혜전_이홍순_한옥란
관람시간 / 10:00am~09:00pm 코로나 19예방수칙을 준수하여 동시간대 관람인원은 4인이하로 제한하여 전화 사전예약으로 진행하고 있음
갤러리 한옥란 HAN OK RAN 서울 종로구 안국동 110번지 Tel. +82.(0)10.7245.6770
『붓과 종이, 여덟 번째』 전시는 14명의 사진가로 구성된 얼터너티브 사진(Alternative Photography) 그룹의 전시입니다. ● 검 바이크로메이트 프린트(Gum Bichromate Print) 기법으로 표현된 모든 작품은 오랜 시간의 수동 작업과 독창적인 색감표현을 통해 각각의 사진가 내면의 철학과 예술을 자연스레 투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각 사진가의 개성을 자유롭게 반영하는 4색(Yellow, Magenta, Cyan, Black)의 컬러 검 프린트와 흑백(Monochrome) 검 프린트까지 다양한 색상의 혼합과 계조 표현을 선보입니다.
신구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얼터너티브 사진(Alternative Photography) 그룹은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한 학기 동안 정성껏 노력했던 각자의 결과물을 무사히 완성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번 전시는 2021년 6월 12일(토)부터 2021년 6월 22일(화)까지 열흘 간 '한옥란 갤러리'에서 진행됩니다. ● '한옥란 갤러리'는 무인 갤러리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동시간대의 관람인원을 4인 이하로 제한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 갤러리 한옥란
Vol.20210612d | 붓과 종이, 여덟 번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