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창작미술협회전

66th Chang Jark Fine Arts Association展   2021_0523 ▶ 2021_0602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21_0523_일요일_05:00pm

참여작가 강홍윤_김경인_김영배_하관식_임철순_유인수 이석주(초대작가)_이응구_엄시문_박태홍 하진용_조명식_김성태_김정호_유중희_이혜순 이명애_이경애_이영희_이상희_민은숙_김효선 이종태_이재연_손원영_이재윤_서화라_전태수 이승_이홍전_양은연_남천우_황나영_박정민 김영진_김현수_양지윤_이상은_남상운_김연옥 강태웅_감윤조_이보경_안성규_김레이시 신지수_조영선_김길숙_김문석_김계완_박태석 오선영_이지수_박초현_이은황_정회윤_김혜영 이부강_송태화_박정원_지유라_이영_이오연 유지연_이현희_한수민_최혜정_정창균_김진욱 육태석_가우_박일선_신미선_유정근_서동수

관람기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Hangaram Art Museum, Seoul Arts Center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700번지) 2층 제3전시실 Tel. +82.(0)2.580.1300 www.sac.or.kr

창작미술협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순수미술 단체로 1957년 창립전(동화 화랑)이후 한국미술사에서 비중있는 발전을 이끌어왔다. ● 1957년 창립전 이후 현재 70명이 넘는 회원들 모두가 협회 "오직 작품에만 매진한다"는 창립정신에 바탕을 둔 작업에 매진하며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2021년 제 66회를 맞는 창작미술협회는 창립이후 변함없이 지향해온 순수미술에의 창립정신을 이어오며 현재 임철순 회장을 주축으로 70여 명이 넘는 회원들로 구성되어 매년 협회전을 통해 창작미술협회의 역사적 현장을 열고 있다. 창작미술협회는 1976년부터 공모전을 실시해 신진작가를 육성하는 데 노력해 왔으며 1972년부터 실시된 한일교류전을 시발점으로 1985년부터 아시아 국제전으로 확대해 한국 미술의 창조성을 알리고 있다. 한국미술사에서 비중있는 발전을 이끌어온 창작미술협회가 60여년간 지향한 순수 미술, 그 역사적 의미는 새로운 세대의 영입들과 함께 미술계의 세대간 교류 뿐 아니라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거듭 하고 있는바 미술계의 현주소를 전시 조망하고자 하며 새로운 확장과 환원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강홍윤 / 김경인 / 김영배 / 하관식
임철순 / 유인수 / 이석주 / 이응구
엄시문 / 박태홍 / 하진용 / 조명식
김성태 / 김정호 / 유중희 / 이혜순
이명애 / 이경애 / 이영희 / 이상희
민은숙 / 김효선 / 이종태 / 이재연
손원영 / 이재윤 / 서화라 / 전태수
이승 / 이홍전 / 양은연 / 남천우
황나영 / 박정민 / 김영진 / 김현수
양지윤 / 이상은 / 남상운 / 김연옥
강태웅 / 감윤조 / 이보경 / 안성규
김레이시 / 신지수 / 조영선 / 김길숙
김문석 / 김계완 / 박태석 / 오선영
이지수 / 박초현 / 이은황 / 정회윤
김혜영 / 이부강 / 송태화 / 박정원
지유라 / 이영 / 이오연 / 유지연
이현희 / 한수민 / 최혜정 / 정창균
김진욱 / 육태석 / 가우 / 박일선
신미선 / 유정근 / 서동수

1957년 창립전의 창립멤버인 류경채, 이준, 이봉상, 고화흠 최영림, 황유엽, 장리석, 박항섭 박창돈 아홉 명 작가 이래로 2021년 제66회를 맞는 창작미술협회는 창립이후 변함없이 지향해온 순수미술에의 창립정신을 이어오며 현재 임철순 회장을 주축으로 70여 명이 넘는 회원들로 구성되어있다. ■ 창작미술협회

Vol.20210523a | 제66회 창작미술협회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