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 BREATH : 살아 숨쉬다, 숨을 그리다

2020 제33회 한남대학교 조형예술학부 회화전공 졸업작품展   2020_1112 ▶ 2020_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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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한국화 고예림_김석민_김효빈_이수빈_정은이_지세이 서양화 강은성_권지원_김남지_김도연_김소윤_김수연 김인혜_김현우_문소영_박윤진_박찬욱_백승관 송유림_원다니엘_유지호_윤미은_윤성희 이서연_이지현_이혜지_정민정_조재희 진솔미_최규희_최민지_하지은_한수연

주최,기획 / 한남대학교 조형예술학부 회화전공 졸업준비위원회 후원 / 한남대학교

관람시간 / 09:00am~06:00pm

한남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전시실 Hannam Univ. Exhibit Hall 대전시 대덕구 한남로 70 한남대학교 조형예술대학 2층 Tel. +82.(0)42.629.8511

Draw(그리다)와 Breath(숨)이 만나 만들어진 합성어로 '살아 숨쉬다'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당연했고, 자연스러운 호흡처럼 지내온 4년간의 모든 순간을 마무리 지으며, 또다른 환경에서 새로운 호흡을 준비하는 33명의 모습을 이 뜻에 담았습니다. ■ 한남대학교 조형예술학부 회화전공 졸업준비위원회

강은성_Essential Values_혼합재료_112.2×162.2cm 강은성_HOPE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 권지원_Ringdown_1_캔버스에 유채_162.2×130.3cm 권지원_Sinking jelly_캔버스에 유채_145.5×97cm
고예림_Memory_장지에 채색_91×116.8cm 고예림_Cup in Swiss_장지에 채색_130.3×97cm 김효빈_피고 지는 마음_장지에 채색_130.3×97cm 김효빈_피고 지는 마음_장지에 채색_91×91cm
김남지_Behind The Scene_캔버스에 유채_130.3×97cm 김남지_Inequality_캔버스에 유채_97×130.3cm 김도연_기억_캔버스에 유채_60×130.1cm, 60×130.1cm, 60×130.1cm 김도연_흐름_캔버스에 유채_112.1×145.5cm
김석민_투영_장지에 채색_130.3×162.2cm 김석민_거리두기_장지에 채색_97×130.3cm 이수빈_竹馬故友(죽마고우)_장지에 채색_162.2×130.3cm 이수빈_水魚之交(수어지교)_장지에 채색_162.2×130.3cm
김소윤_진실한 것들은 모두 아름다워_장지에 아크릴채색_162.2×112.1cm 김소윤_거짓이 투영된 진실_혼합재료_144.5×63.5cm 문소영_아직 보여주지 않은_캔버스에 유채_112.1×145.5cm 문소영_내 공간에서의 일_캔버스에 유채_97×145.5cm
김수연_SLAB1_캔버스에 유채_145.5×97cm 김수연_SLAB2_캔버스에 유채_130.3×89.4cm 김인혜_祕境(비경)_캔버스에 유채_130.3×80.3cm 김인혜_帳幕(장막)_캔버스에 유채_130.3×97cm
김현우_k_캔버스에 유채_130.3×97cm 김현우_Red carbon plastic_혼합재료_130.3×97cm 박윤진_인간관계에 대하여1_캔버스에 유채_91×116.8cm 박윤진_인간관계에 대하여2_캔버스에 유채_97×145.5cm
박찬욱_미안하다.고맙다...이거 맛있네_혼합재료_162.2×130.3cm 박찬욱_오, 나의 수령님 !_혼합재료_97×162.2cm 백승관_흐르는 생각_혼합재료_145.5×112.1cm 백승관_생각에 빠지다_혼합재료_130.3×130.3cm
송유림_Feelings way_캔버스에 유채_145.5×112.1cm 송유림_세상이란 게_캔버스에 유채_116.8×97cm 윤성희_낯섦을 마주하다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 윤성희_어쩌면 당신도 느꼈을_캔버스에 유채_97×130.3cm
원다니엘_Find out direction_패널에 혼합재료_97×162.2cm 원다니엘_from beginning to end_패널에 혼합재료_97×162.2cm 최규희_반성 되지 않은 감각_캔버스에 유채_130.3×130.3cm 최규희_반성 되지 않은 감각2_캔버스에 유채_130.3×130.3cm
유지호_Paragraphy_캔버스에 유채_145.5×112cm 유지호_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니까_캔버스에 유채_89.4×130.3cm 윤미은_새바람_캔버스에 유채_112.1×162.2cm 윤미은_새의례_캔버스에 유채_104.1×129.3cm
이서연_나는 꿈 속을 헤매었네._혼합재료_162.2×130.3cm 이서연_나는 꿈 속에서 춤을 추었네._혼합재료_162.2×130.3cm 이지현_Calmness_캔버스에 유채_97×130.3cm 이지현_Breather_캔버스에 유채_97×130.3cm
이혜지_감각이 만든 자아_캔버스에 유채_130.3×97cm 이혜지_타인이 만든 자아_캔버스에 유채_130.3×97cm 정민정_room1_캔버스에 유채_112.1×145.5cm 정민정_room2_캔버스에 유채_97×145.5cm
조재희_숨쉬는 자연 2_장지에 혼합매체_130.3×89.4cm 조재희_숨쉬는 자연 3_장지에 혼합매체_130.3×97cm 진솔미_흘러내리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62.2cm 진솔미_흘려보내다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
지세이_갈망_장지에 채색_130.3×97cm 지세이_자유_장지에 채색_130.3×162.2cm 정은이_The Present_장지에 수묵담채_130.3×97cm 정은이_The Present_장지에 먹, 분채_93.9×146.9cm
최민지_파아란 빛의 온도_캔버스에 유채_130×59cm 최민지_파아란 빛의 온도 (시리즈)_종이에 수채_36×26.5cm×14 하지은_파장속에서_혼합재료_130.3×97cm 하지은_알 수 없는 곳_혼합재료_130.3×97cm 한수연_182h_캔버스에 유채_130.3×97cm 한수연_147h_캔버스에 유채_130.3×97cm

Vol.20201112c | DRAW BREATH : 살아 숨쉬다, 숨을 그리다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