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World

강현신_이동현 2인展   2020_0822 ▶ 2020_0909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잠정 휴관합니다.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북구예술창작소 후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소금나루 작은미술관 울산 북구 중리11길 2 북구예술창작소 1층 Tel. +82.(0)52.289.8169 cafe.naver.com/bukguart

강현신 작가의 부조, 입체 작품 10여점과 이동현 작가의 꿈의 세상을 펼치는 장난감 평면작품 3점이 전시되고, 각 작품 속의 캐릭터들이 작품 밖으로 나와 전시장 여기저기에 재구성된다. 작품들과 어울릴 수 있는 구조설치물도 별도로 제작되어 미술관은 놀이터가 된다.

Dream World展_소금나루 작은미술관 체험존_2020

강현신은 지극히 평범한 하루가 반복되고 무심코 지나가는 현실 속에서 과거와 미래에 대해 순간순간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을 한다. 머릿속에 있는 한 장면을 떠올려 그 속의 등장인물, 배경, 물건 등을 분해시켜 특별한 에피소드를 조형적으로 구성해낸다. ● 이동현은 반복되는 일상을 마치고 돌아오면 자신을 반겨주는 장난감으로 또 다른 세상을 조립해 나간다. 그에게 캔버스는 곧 장난감 박스이며, 캔버스에서 조립되는 장난감들은 그를 꿈의 세상으로 인도한다. ■ 북구예술창작소

강현신_Imagine_2020
강현신_Imagine_2020
Dream World展_소금나루 작은미술관 강현신 섹션_2020

Imagine ● 지극히 평범한 하루가 반복되고 무심코 지나가는 현실 속에서 이미 지나간 과거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순간순간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을 한다. 머릿속에 있는 한 장면을 떠올려 그 속에 있었던 등장인물, 배경, 물건 등 그때 느꼈던 감정들을 따로 분해시켜 스토리를 구성하는 재료로 만들고, 조합하여 나만의 무대 속 감독이 되어 새롭고 특별한 일상 에피소드를 탄생시킨다. 사소하고 일상적인 것들로 이루어진 게 삶이라면, 나의 평범한 일상 속 한 장면에 초점을 맞추어, 흔히 볼 수 있는 장소나 상황에서 하지 못했던 행동들을 나타내 일상에 여유와 웃음이 느껴지는 작품을 만들고자 한다. ■ 강현신

이동현_GREEN GAME BOY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0.9cm_2019
이동현_BLUE GAME BOY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0.9cm_2019
이동현_PINK GAME BOY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0.9cm_2019
이동현_YELLOW GAME BOY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0.9cm_2019
Dream World展_소금나루 작은미술관 이동현 섹션_2020

살아있는 장난감 ● 하루하루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다. 방문을 열면 장난감이 나를 반겨준다. 내 방은 내가 조립하는 또 다른 세상이다. 내가 생각하고 꿈꾸는 밝은 세상을 작업으로 옮긴다. 캔버스에 내 일상을 솔직하게 그리는 것은 나만의 "놀이"이다. 가족, 친구, 장난감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가득하다. 내 작업에 나오는 모든 건물, 사물, 장난감은 살아있다. 캔버스는 나에게 장난감박스이다. 캔버스에 내가 원하는 것을 조립할 수 있다. ■ 이동현

Vol.20200822e | Dream World-강현신_이동현 2인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