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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2:00pm~06:00pm / 주말_01:00pm~06:00pm / 월요일 휴관
과수원갤러리 Gwasuwon Gallery 서울 종로구 삼청로 106-9 (삼청동 56번지) 3층 Tel. +82.(0)2.733.1069 @gwasuwon
광야에서 ● 황폐한, 어둠과 빛 "Wilderness, darkness, lightness" ● 끊임없이 고군분투하는 내면의 세 가지 성질, 성격, 상태를 모래색, 검은색, 흰색 세 가지 색의 드로잉 덩어리들로 표현하였다.
빛에 닿은 황량한, 어두운 내면은 구불구불하며 격정적인 형태로, 어두운 곳-본성이 이끄는 메마르고 황폐한 곳- 에서의 괴로운 심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어두운 곳에 드리운 빛의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빛으로 뒤덮이게 되며 격정적인 선의 형태는 점점 잠잠해지는 모습을 띄게 된다. ● 이번 전시는 나를 둘러싼 변화하는 환경, 그에 따라 변화하는 나의 삶의 형태와 내면을 탐구하는 「그 남자」 시리즈의 첫 번째 장이며, 삶의 목적과 가치관의 변화로 인해 변해가는 본인의 삶의 태도를 담아낸다. ■ 서혜진
* 과수원갤러리 지난 김창환展의 옥상 작품은 10월 말까지 상설전시 예정
Vol.20200703g | 서혜진展 / SEOHYEJIN / 徐慧眞 / drawing.instal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