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이 머무는 공간

한여옥展 / HANYEOOG / 韓麗玉 / painting   2020_0505 ▶ 2020_0531

한여옥_기억 속의 시간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45.5cm_2019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6:00pm

창의문 뜰 서울 종로구 백석동길 6-5 Tel. +82.(0)2.391.0012

지금 이 순간들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다. 우리는 이공간 속에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 기억이 되는지 잘 모르고 지나지만 곧 그 시간의 가치를 깨닫게 된다. 우리의 일상 속의 무의미 같은 시간 자연이 주는 작은 속삭임 속의 시간들 작은 새싹이 돋고 꽃이 피고 낙엽이 되는 과정의 아름다운 자연의 시간 속의 우리의 일상 그 모든 시공간은 우리에게 선물이다 나의 공간 나의 시간나의 시선이 머무는 것들의 이미지 시간 속의 기억은 선물인 것이다. ■ 한여옥

한여옥_기억 속의 시간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60.6cm_2019
한여옥_일상의 이미지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9×72.7cm_2018
한여옥_기억 속의 시간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53cm_2020
한여옥_기억 속의 시간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53cm_2020

Vol.20200505g | 한여옥展 / HANYEOOG / 韓麗玉 / painting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