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닷 PhotoDOT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177-15 (효창동 3번지) 206호 Tel. +82.(0)2.718.1133 blog.naver.com/photodotb
012 Photo Work 1 이정록_The Way 022 Photo Work 2 김태동_플라네테스 PLANETES
030 Issue 만남의 기억_최광호
042 착한사진 28 남상욱_초점에 대하여 048 art of restoration 김종욱_미술품 복원 이야기 052 이연희가 만난 숭고로운 길 5 CITY COLORS Ⅱ_제이 안
064 Report 1 이호진_2019 리수이 사진제h 074 Report 2 박순기_거리의 페르소나
078 Portfolio 1 최정호_응답하라! 1990 마산 082 Portfolio 2 이희섭_낡고 삭은 086 Portfolio 3 김삼숙_빛의 旅路
090 PhotoGroup Challenge 1 닷클럽_팔도여담 098 PhotoGroup Challenge 2 경기 아카이브 사진연구회
102 Photodot + Radar 1 이갑철_적막강산-도시징후 106 Photodot + Radar 2 김지훈_과녁의 중심 110 Photodot + Radar 3 정수_다다다다다타타타타라라라 112 Photodot + Radar 4 팀 파치코브_Burning News & Unreal Venice 114 Photodot + Radar 5 나는그녀를찍었다 116 Photodot + Radar 6 남준_환희의 송가 118 Photodot + Radar 7 일우_눈 깜짝할 새 120 Photodot + Radar 8 경북대학교_소장전
112 Exhibtion_전시
표지사진 제이 안_ J. AHN 제이 안 작가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자신이 원하는 것,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들을 놓지 않고 살아왔다. 한때는 그것이 영화였고, 무용이었고, 연극이었고, 방송이었고, 사진이었다. ● 그가 본격적으로 사진을 시작한 것은 뉴욕에서 생활할 때다. '초긍정' 마인드를 가진 그도 언어와 문화가 다른 그곳에서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카메라로 세 딸의 사진을 찍어주며 이국에서의 긴장감을 잠시나마 놓았으며, 그것을 계기로 칼리지에서 사진을 배우고, 도시 사진을 찍게 되었다. 그는 뉴욕-파리-서울-쿠바 등 도시에서 주로 사진 작업을 했다. 제이 안 작가에게 도시는 친숙하고 흥미로운 공간이기 때문이다.
Vol.20200102k | The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