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 / 2018_1127_화요일_05:00pm
참여작가 / 총 49인 康移凤_欧阳慧玲_刘命清_刘广文_刘铁臂_李谟中 李永光_李巍波_谢胜文_鄢福初_倪文华_王金星_王炳炎 王志坚_袁又琦_赵明洋_曾辉_陈彦河_韩克涛_胡紫桂 고찬규_김가을_김보미_김상철_김종경_김학곤_박한샘 서수영_서은경_설박_신철균_염혜진_이기훈_이민한 이상희_이은실_이채영_이현호_정광희_정유선_정황래 조민아_조순호_조인호_조환_채효진_한경원_한상아_홍순주
주최 / 봄나무아트_(주)후난구오딩문화유한공사
관람시간 / 09:00am~06:00pm
강릉아트센터 GANGNEUNG ARTS CENTER 강원도 강릉시 종합운동장길 84 Tel. +82.(0)33.660.6800 www.gn.go.kr/artscenter
한·중서화교류전은 2017년 한중수교 25주년을 기념하며 시작되었다. 그 첫 번째로 2018년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장사(長沙)의 호남국립미술관에서 『융합·예술 한·중 문화예술명가서화작품교류전』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에 대한 응답으로 올해 11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강릉아트센터에서 『한·중서화교류전: 지평선 너머로』를 개최한다.
『한·중서화교류전: 지평선 너머로』는 국내 신진작가부터 교수 및 중국을 대표하는 1급 예술가까지, 각국의 동시대 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49인의 작품 69점 선보인다. 중국에서도 특히 전통 서화의 명맥이 굳건하게 유지되어온 호남지역의 작가 20인과 현대적인 해석으로 동양 서화의 또다른 방향성을 제시하는 한국 작가 29인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으고, 양국 참여 작가 간의 긴밀한 소통을 도모하여, 동양 서화의 명맥과 변화를 아우르는 동시대성을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이번 전시를 통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오가며 탄탄한 관계를 쌓는 교류전으로서, 앞으로 무궁무진한 동양서화의 세계를 선보이고 작가와 예술관계자 간의 활발한 소통과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 한중서화교류전은 봄나무아트와 후난구오딩 문화유한공사(湖南国鼎文化传播有限公司)가 협력 주최한다. ■ 박혜린
Vol.20181127c | 지평선 너머로-한·중서화교류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