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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30am~06:00pm
갤러리 라메르 GALLERY LAMER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26 (인사동 194번지) 라메르빌딩 2층 Tel. +82.(0)2.730.5454 www.gallerylamer.com
전통과 현대의 미적 간각 재 접목, 전통 한지와 미니멀 회화로 완성하다. ● 화가 백원선은 사물에 대한 중층적 사고, 남다른 심미안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조형언어를 구축하고 미학적 성주를 이룩한 예술가 이다. 한국의 전통 방식에 안주하는 것을 거부하고 꾸준히 현대 미술기법과 재료, 색에 관하여 연구 하며 새로운 형식과 층위의 서양화를 선보여 온, 그는 우리의 전통한지에다 먹을 사용하여 전통 수묵화와 현대회화의 경계를 허무는 미니멀 회화 작품을 완성하고 있다.
가시성과 비 가시성, 비움과 채움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대상을 은밀히 드러내는 그의 작품은 국내 미술 평론계에서 절제와 중화의 미학이 돋보이고, 전통과 현대의 미적 감각이 동시에 살아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게다가 백원선 작가의 작품은 보는 이들에게 내면에 잠재된 자아의 본질에 대해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게 만들면서 ...혼돈 속에서 새로운 질서를 찾아내는 힘이 있다.
이로써 세계적인 국제미술전과 아트페어( 퀄른, 뉴욕첼시, 파리, 상하이, 타이완,,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세계미술시장에서의 성과도 국내보다 더 좋았다는 이야기(해외 개인소장가들)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2003.2017) 등에 소장 돼있으며, 2018.3월 서울 종로구 인사동 Gaiiery LaMer에서 35회 개인전을 개최 할 예정이라는 작가는 " 예술은 자아를 찾는 작업"이라고 피력했다. ■ 안상섭
Vol.20180314a | 백원선展 / PAEKWONSUN / 白媛善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