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기행

양화선展 / YANGHWASUN / 梁和善 / sculpture   2017_1025 ▶ 2017_1126 / 월요일 휴관

양화선_산수기행-산.산.산_혼합재료_50×90×8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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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반디트라소 GALLERY BANDITRAZOS 서울 종로구 백석동1가길 45(부암동 239-9번지) Tel. +82.(0)2.734.2312 www.banditrazos.com

갤러리 반디트라소는 2017년 10월 2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조각가 양화선의 개인전인 '산수기행展'을 개최한다. 홍익대 조소과와 동 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한 양화선 작가는 흙의 생명성을 시작으로 바람, 물, 나무, 돌 등 자연을 주제로 브론즈 작업을 해오고 있다. 특히 일상 속 소품과 자연의 조화를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자연 속 한 공간을 추억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하는데, 그 향수는 곧 평화로움을 의미한다.

양화선_산수기행-섬_브론즈, 에폭시_32×22×22cm_2017
양화선_산수기행-섬_브론즈, 에폭시_30×44×15cm_2017
양화선_산수기행-야행_혼합재료_48×80×60cm_2016
양화선_산수기행-산_혼합재료_40×72cm_2016

보여지는 것을 그대로 조각으로 담아내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도를 해오고 있으며, 회화적인 표현 방식을 가미한 조각으로서 자연을 표현한다. 모든 자연은 작가의 손을 거쳐 작품이 된다. 맑고 높은 하늘이 더없이 푸르른 가을 날, 작가가 재현한 자연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 곳은 편안함과 휴식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된다. 공간의 흐름까지도 바뀌게 만드는 것, 그것이 양화선 작가만이 가진 힘이다. ■ 갤러리 반디트라소

Vol.20171025g | 양화선展 / YANGHWASUN / 梁和善 / sculpture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