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조애리,다니엘 팔코프스키 / 2017_1017_화요일_06:00pm~07:30pm 다미안 마훌렛츠,HIBRIDA / 2017_1021_토요일_05:00pm~06:00pm 아티스트 토크 / 2017_1021_토요일_03:00pm~05:00pm
참여작가 김태연_전수경 & 김종현_이주헌 & 조진옥 지하루 & 그라함 웨이크필드_조애리 다니엘 팔코프스키_다미안 마훌렛 HIBRIDA(강효지+김경미+최보영+변상아+한여름)
주최 / NMARA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_서울혁신파크 기획,총감독 / 김경미 음향감독 / 조진옥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가능
서울혁신파크 SeMA 창고 SEOUL INNOVATION PARK_SeMA Storage 서울 은평구 통일로 684(녹번동 5-29번지) 서울혁신파크 5동 Tel. +82.(0)2.2124.8818 sema.seoul.go.kr
서울혁신파크 예술동 SEOUL INNOVATION PARK 서울 은평구 통일로 684(녹번동 5-29번지) Tel. +82.(0)2.6365.6809 innovationpark.kr
20세기가 '물리학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생물학의 시대'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행동생물학과 진화생물학이 발달했다. 이 기획은 21세기 현재 그리고 미래의 기계와 생물의 상호작용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려한다. 과학과 기술의 현재를 살펴보며, 미래에는 인간과 기계가 어떤 생태계를 만들 것인가를 예측하는 비비시스템, 사이버네틱스, 인공생명 등의 융복합으로 이루어진 과학과 기술 그리고 시각예술과 음악, 공연이 결합되었다. 기술적인 시스템이 자연의 계를 모방하기 시작하는 양상과 기계와 시스템이 너무나 복잡해지고 자율적으로 작동하게 됨으로써 살아 있는 생물과 더 이상 구분할 수 없는 새로운 시대를 내다본다. 비비시스템 vivisystem은 살아 있다는 의미의 '비비vivi'와 체계를 뜻하는 '시스템system'의 합성어로 1994년 저작 Out of Control 통제불능의 저자 Kevin Kelly케빈 켈리가 태어난 것들(생명)과 만들어진 것들(인공)의 결합으로 '생명과 유사한 특성 lifelikeness'을 갖고 있는 것을 비비시스템이라고 부른데서 연유한다. 이제는 생태계 같은 생명 공동체와 로봇이나 인공두뇌처럼 인간이 만든 기계가 더 이상 별개가 아닌 어우러지는 시대가 오면서 생물학과 컴퓨터, 기계 공학이 뒤엉키는 세상에 대한 의식은 물질과 정신을 더 이상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는다. 이 프로젝트의 장소로 제안한 서울혁신파크는 예전의 질병관리본부가 있었던 곳으로 동물실험실과 시약창고, 폐수처리장 등을 리모델링하여 서울시가 혁신의 거점으로 만든 곳이다. 이곳의 역사와 흔적 및 장소성에서 인간이 영원을 꿈꾸며 살아있는 생명을 실험한 흔적과 그 실험의 산물로 만들어진 시약을 진열하고 전국에 배포하기 위한 시약창고 동물 실험으로 오염된 폐수를 처리하는 곳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진 곳이다. 장소 특정성(site-specific)에 기인한 영감으로 주제를 완성하였고 서울혁신파크 내 SeMA창고, 폐수처리장에서 전시와 퍼포먼스가 이루어지는 것을 전제로 기획을 하게 되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한 인간성 상실을 우려하는 디스토피아distopia 시대에 대한 우려 보다는 인간-생물-기계에 대해 질문하고 특별히 그 희생물이 된 동물들을 위로하기 위한 제의적 설치미술과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동물 실험의 결과로 시약을 만들어 인간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무수히 죽은 아직도 죽어가고 있는 동물들을 위한 진혼곡이자 씻김굿, 천도재(수륙재)와 같이 생명의 원혼을 달래고 치유하고 영원함을 이야기하는 설치미술과 결합된 시각음악 미디어아트 퍼포먼스와 실재 살아있는 생명체Nature와 인공생명 Artificaial Nature 그리고 생명체를 배양하고 조합해서 만든 가상생명Virtual Nature으로 구성된 설치미술 작품으로 기획하였다. ● 비주얼 뮤직Visual Music은 소리 혹은 음악을 시각적 형식으로 바꾼 것을 말하며 그 반대의 형식도 가능하다. 비주얼 뮤직의 역사적 유래는 바실리 칸딘스키의 Composition(1911-12)과 같은 회화에서 비롯되어 오스카 피싱거의 Allegretto(1936), Radio Dynamics(1942)로 표현된 abstract animation, 존과 제임스 휘트니 형제의 Lapis(1963-66), Permutations(1968)과 같은 abstract film과 Color organ의 제작의 역사에서 비롯된다. 비주얼 뮤직은 컨템프러리 뮤직 비디오 영상과 실시간 인터랙티브 시스템 설치와 공연,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이용하여 알고리드믹 작곡과 소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시각적 이미지를 만들고, 색, 형태, 움직임 등의 시각 언어 요소를 소리에 적용하고 다양한 센서를 이용해 몰입형 소리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면서 확장하여왔다. 현재 NIME(New Interfaces for Musical Expression)식의 공연 퍼포먼스 형식은 미디어아트의 다양한 실험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비주얼뮤직을 관통하는 시간성의 개념은 연결된 흐름으로 이 흐름은 항상 변화하고 움직이며 기운 생동하는 에너지(기)이고 이는 우주만물의 법칙(이)에 따라 움직이며 자연현상에는 리듬과 패턴이 존재해 왔다. 이러한 시간성에 대한 과학적, 철학적 인식과 그리고 그 이해와 인식을 넘어서는 소리에 시공간을 초월한 영원이 담긴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상상력을 통한 새로운 표현과 낯선 공간의 연출로 무한한 시간이 한 순간이고 한 순간에서 영원함이 느껴지는 리듬과 패턴을 재배열한 형식, 다양한 첨단 테크놀로지, 즉 VR, AR, Projection Mapping, Sound Interactive Visualize 등과 결합한 설치 미술을 각각 구분된 6개의 공간에 배치하고 그 설치미술과 연계된 비주얼 뮤직 공연 퍼포먼스를 기획하였다.
1. HIBRIDA(강효지+김경미+최보영+변상아+한여름)-룩스 에테르나 Lux Aeterna ● HIBRIDA의 Lux Aeterna는 현대 헝가리 작곡가인 Ligeti의 무반주합창곡을 원곡으로, 강효지의 피아노 솔로와 목소리를 위한 리컴포즈 작품을 기반으로 김경미가 다원예술 버전으로 새로 기획한 작품이다. Bo Choi 의 흑백의 서양과 동양,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강렬한 의상과 강효지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김경미가 프로젝션 맵핑 영상, 변상아와 한여름의 퍼포먼스와 보이스 퍼포먼스를 더했다. 'Lux Aeterna' 는 영원한 빛이란 뜻으로 레퀴엠에서 신의 구원과 영속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서양 고전의 라틴어 장엄미사곡의 부분으로 사용되었었다. Requiem for Hybrid Life 프로젝트의 한 작품으로 구성된 본 공연은 생명체와 무생물, 혹은 이것들의 결합 등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시공간을 초월한 '영원한 빛'이 도래하도록 하는 염원을 표현한다. 퍼포머의 의상에 프로젝션된 음성으로 나타난 텍스트가 본 공연에서는 뒤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수직으로 상승하여 빛의 향연이 될 것이다.
2. 조애리-파편의 소리들: 생태계의 꿈 Sounds of Fragment: Ecological Dreams ● 이 공연에서 작가는 인간, 생물, 기계의 동반에 대한 질문을 던지기 위해 인간과 기계(AI 로버트)를 매개체로 사용했다. 먼저 공연의 구성으로는 테너가수의 노래, 작곡가의 라이브 연주, 그리고 영상이 플레이 된다. 영상에서 인간과 기계(로버트) 역할을 번갈아가며 하는 여자배우가 인간과 기계가 서로에게 하고 싶은 질문들을 서로에게 던진다. 카운터 테너와 작곡가는 영상에서 여자가 던지는 질문에 음악으로 답을 한다. 이러한 질문과 대답은 생명체와 기계가 뒤엉킨 시대에 대한 통찰이며 작가는 관람자를 이것에 대해 고민하도록 유도한다. 이 작품의 영상에서 여자배우는 사이보그가 아닌 인간과 기계의 역할을 번갈아가며 한다. 그녀는 존재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며 공연장 안 과 바깥 공간에서 생명체의 존엄함과 기계 그리고 인간의 욕망에 관해 춤을 춘다.
3. 지하루 & 그라함 웨이크필드-그림자의 보존 Conservation of Shadows ● 이 곳, 오래된 창고에는 젖은 나무 촉감, 스며 들어오는 햇빛 냄새, 바스락 끄덕하는 작은 소리들을 좋아하는 어디서 왔는지 알기 힘든 생명체 같은 것들이 자라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었기 때문에 존재 또한 알지 못했다. 여기 알지 못해 존재하지 않던 그들을 보고 듣기 위해, 우리의 감각을 미디어 장치를 통해 확장한다. 작품 '그림자의 보존' 은 전시장소 SeMA 창고의 장소 특정적 작품으로서, 관객은 물질 공간과 가상 공간이 겹쳐지는 혼합 공간을 소리와 그림자, 그리고 VR 헤드셋을 통하여 경험할 수 있다.
4. 이주헌 & 조진옥-씻김 Ssitkim: a litany ● 우리는 매일 수많은 동물의 희생에 의해 만들어진 제품들 속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 아무런 죄의식없이 이들을 소비하고 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식료품의 포장에는 이들의 초상이 아무런 거부감 없이 그려져 있으며, 심지어 그들의 죽음으로 얻어진 신체부위가 신선하고 깨끗하다고 광고된다. 그들의 품질이 최상급이 되어 지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동물실험 속에서 무고한 희생이 있었는지, 잘 갖추어진 공장형 시스템 안에서 그들의 육체가 어떻게 기계부품처럼 처리되는지 밖으로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수많은 생명이 아무렇지도 않게 기계적으로 살해되지만, 어느 누구도 그들의 죽음을 의미 있게 기억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도 이 지구상에서 우리와 공존하는 생명체들이며, 그들의 생명도 신비로운 자연의 섭리로 시작된다. 인간이 아니라는 이유로 오직 인간을 위해서 무고하게 죽어가는 수많은 생명체들에 대한 작은 위로의 행동이 생명에 대한 고귀한 존중으로 새로이 태어나는 순간을 관객들과 공감하고 싶다.
5. 전수경 & 김종현-인온 絪縕 Intermingling ● 우리는 인간 본연의 몸, 즉 남녀의 조화로운 상태를 미술과 음악의 방법을 통해서 회복하려 한다. 남성과 여성은 대립 항을 대표한다. 이를 상징하는 동양의 음양 개념은 이질적인 두 기운이 호응하여 삼라만상이 만들어지는 원리이다. 작품의 제목인 "인온(絪縕, Intermingling)"은 상반된 기운이 한 덩어리로 엉켜 혼돈하며 곧 만물을 탄생시키려는 상태이다. 이 작업에서 "인온"은 동시성으로 구현된다. 그 혼돈에서 '창의력'의 조건을 상반된 기운이 한데 엉킨데 에서 '상상력'의 활기를 이끌어낼 수 있다. 그 상반된 기운의 상호작용이 바로 '동시성'이다. 남성과 여성은 이원성(Duality)을 상징한다. sex와 gender로서의 남녀의 개념일 뿐 아니라. 정신과 물질, 유기적인 것과 기계적인 것, 음과 양 등 대립 항을 이루어 존재하는 것들의 의미를 더불어 내포한다. 본질적으로 서로 대립하지만 필연적으로 갈망하고 갈등, 공존할 수밖에 없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혼합과 혼성의 작용(hybrid)'을 표현하고자 한다. 혼돈에서 창조를 이끌어내는 인온의 원리는 성경을 비롯한 여러 문명권의 주요 신화가 공유한다. 이 작업은 인온을 창작의 원리로 삼아, 혼종 간의 접점(interface)이 곧 창의의 시발이고 그 발전의 동력이라는 것을 암시한다. 유기적인 인체와 기관, 동식물의 회화 이미지가 전자음악의 기계음과 만나 파생되는 결과물은 2 채널의 영상작업으로 나타난다.
6. 김태연-가상생명 Virtual life ● 셀룰로스 박테리아를 배양하여 인공적인 생명이미지를 제작하였다. 실존하지 않는 생명이미지의 둥그런 수조에서 부유하는 살아있는 셀룰로스 박테리아는 마치 그러한 생명성을 가지고 태어난 것처럼 눈앞에서 움직이고 있다. 인공적인 이미지로 만들어진 가상생명은 수조 안 배양액에서 번식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인 셀룰로스 박테리아의 생성과정을 보여주며, 인공적으로 이미지를 배양하여 비가시화된 생명을 가시화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인공과 자연, 가상과 실재의 관계 그리고 생명의 비가시화와 가시화의 관계에 대해 작가는 관심을 가지고 설치, 회화, 조각등 다양한 분야의 작업으로 확장시키고 있다.
7. 다미안 마훌렛츠-천체 검시 Celestial Autopsy ● 천체 검시Celestial Autopsy는 사변적 포스트휴머니즘과 어둠의 현상학을 다룬 시청각적 주술서다. 이 작품은 이안 보고스트와 딜런 트리그, 그리고 다비드 로댕과 같은 최근 사상가들의 철학을 바탕으로 현대 현상학적 전통의 틀 안에서 '논휴먼 턴Nonhuman Turn'의 시각을 통해 급진적이고 괴상한 형태의 포스트휴머니즘적 사고의 경계를 탐험한다.
8. 다니엘 팔코프스키-전자 삼중주: 테크토닉 플레이트, 헬메트론, 어두운 거울 Electronic Trio: Tektonic Plate, Helmetron, Dark Mirror ● 전체 작품을 구성하는 세 개의 부분(Tektonic Plate, Helmetron, Dark Mirror)은 독립적으로 존재하기도 하고 때로는 상호작용 하기도 한다. 작가는 접근이 용이한 8채널 스튜디오가 없었기 때문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며 모든 채널의 소리가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재생되는 휴대용 스튜디오를 개발하기로 하면서 헬메트론 Helmetron을 개발하였다. 이 장치는 외관이 그에게 스팀 펑크적으로 보인 까닭에 작가는 여기에 퍼포먼스적 요소를 가미하기로 마음먹었다. 테크토닉 플레이트 Tektonic Plate는 매우 복잡한 수퍼콜라이더와 매우 간단한 금속판의 결합이라는 접근에서 비롯되었다. 이 판은 8개의 압력센서가 표면에 장착되어 있는데 이를 통해 감지된 신호는 믹서를 통해 다시 시스템으로 들어가 피드백을 이용한 흥미로운 소리를 만들어내는데 사용된다. 어두운 거울 Dark Mirror은 작가가 개발한 것 중 가장 오래되었고 맥스 Max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무용수와 함께 하기도 했고 미술작품과 함께 하기도 했다. 이 작품의 목표는 지터 Jitter 프로그램의 비디오를 OSC-Open Sound Control을 사용하여 수퍼콜라이더와 결합하는 일이다. 이번 공연에서 '어두운 거울'은 수퍼콜라이더의 신시사이저의 소리를 내는데 사용된다. 마지막으로, 모든 시스템의 출력이 헬메트론 으로 전해져서 판을 돌며 피드백 부분의 조절을 돕는다. 헬메트론의 스피커를 통해 출력된 소리는 판의 소리와 합쳐지고 공연장의 8개 스피커를 통해 최종적으로 재생된다. ■ 김경미
□ 총감독_김경미 미디어아티스트이자 NMARA의 디렉터로 1997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빌 비올라와 게리 힐의 비디오아트 논문으로 미디어아트에 입문하였다. 1998년 Media Art Lab에서 사운드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개발과 「사이버 시각음악 라이브러리 Cyber Visual Music Library 」를 구축, 「가상 음악 영상 시스템 및 그 시스템의 영상 표시 방법」으로 특허를 획득했다. New York University의 ITP (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 Program)에서 학위를 마치고 뉴욕을 중심으로 미디어 아트 전시와 퍼포먼스 쇼에 참여하였다. media city seoul 2000, 서울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Mediacity Seoul 2012), 매트릭스: 수학 순수에의 동경과 심연(국립현대미술관), 평창올림픽 G-500 미디어 파사드 프로젝트 등 다수의 전시에 초대작가로 참여하였고, 제7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 OUTDOOR SCREENING 'Spell on the city', 2014 Art & Science 융합프로젝트 Dynamic Structure & Fluid, 2015 한강 가을 빛 축제 '물의 꿈'의 총감독을 역임하였으며 한국산업응용수학회 Mathematics & Arts의 오거나이저와 서울시 로봇과학관 자문의원을 역임하였다.
□ 음향감독_조진옥 조진옥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에서 작곡을 공부하고 일리노이 주립대(UIUC)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출강 뿐 아니라 공연 음향감독, 레코딩 엔지니어, 사운드 디자이너 등으로 활약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다양한 미디어 아트 전시에 꾸준히 참여하며 그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Ⅰ. Prologue: 2017. 9.1 장소: NMARA Space 東齋 참여작가: 김성필(영상) 최지송(작곡) 우로보로스 임경미 가야금 연주와 Gugak(서울대학교 예술과학센터 제작)앱 연주 HIBRIDA 룩스 에테르나 Lux Aeterna
Ⅱ. Requiem for Hybrid Life: 2017. 10.17-22 장소: 서울혁신파크 예술동 / SeMA 창고 ○ 전시 Exhibition - 김태연-가상생명 Virtual life - 전수경 & 김종현-인온(絪縕), Intermingling - 이주헌 & 조진옥-씻김 Ssitkim: a litany - 지하루 Haru Ji & 그라함 웨이크필드 Graham Wakefield-그림자의 보존 Conservation of Shadows - 조애리+조진옥(작곡)-파편의 소리들: 생태계의 꿈 Sounds of Fragment: Ecological Dreams - HIBRIDA(강효지+김경미+최보영+변상아+한여름)-룩스 에테르나 Lux Aeterna 강효지(Ligeti 원곡의 recompose, 피아노연주), 김경미(미디어아트) Bo Choi(웨어러블아트), 변상아(퍼포먼스), 한여름(보이스 퍼포먼스) 이천은(찬조출연 퍼포먼스) ○ 퍼포먼스 Performance - 10.17 p.m. 6:00-7:30 1. 조애리 / 파편의 소리들: 생태계의 꿈 Sounds of Fragment: Ecological Dreams 2. 다니엘 팔코프스키 Daniel Palkowski / 전자 삼중주: 테크토닉 플레이트, 헬메트론, 어두운 거울 Electronic Trio: Tektonic Plate, Helmetron, Dark Mirror - 10.21 p.m.5:00-6:00 1. 다미안 마훌렛츠 Damian Marhulets-천체 검시 Celestial Autopsy 2. HIBRIDA-룩스 에테르나 Lux Aeterna ○ 아티스트 토크 Artist Talk: 10.21 p.m.3:00-5:00 - 사회: 김남시(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교수) - 참여작가: 전원
Ⅲ. Epilogue: 2017. 11.1-17 장소: NMARA Space 東齋 김태연, 조애리, 전수경 & 김종현, 이주헌 & 조진옥 Haru Ji & Graham Wakefield Daniel Palkowski Damian Marhulets, HIBRIDA
Vol.20171017b | Requiem for Hybrid Life-2017 NMARA 국제예술교류 다원예술 프로젝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