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마감 / 2017_1009_월요일_06:00pm
리뷰일시 / 2017_1019 ▶ 2017_1020
(재)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조직위원회 강원도 춘천시 우묵길56번길 20(퇴계동 1191-1번지) 2층 강원국제비엔날레 2018 미술전람회팀 Tel. +82.(0)33.243.0784 www.gwbien.com
(재)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조직위원회는 『강원국제비엔날레2018』 사전행사로 국내외 저명한 기획자 및 평론가들을 모시고 『포트폴리오 리뷰』 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내의 역량 있는 작가 분들의 국제무대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적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에 전국의 시각 예술 작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재)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조직위원회
□ 공모개요 - 공모명: 『강원국제비엔날레2018 포트폴리오 리뷰』 참여 작가 모집 - 공모기간: 2017.09.11.(월)~10.09(월) - 모집인원: 00 명
□ 행사개요 - 행사명 :『강원국제비엔날레2018 포트폴리오 리뷰』 - 행사일: 2017.10.19(목) ~ 10.20(금) - 행사장소: 춘천 KT&G 상상마당 스테이 나비홀 - 행사내용: 해외전문가 3인, 국내전문가 3인의 참여 작가 포트폴리오 리뷰 - 주최주관: (재)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조직위원회
□ 모집 대상 및 부문 - 공모대상: 전국의 시각예술작가 - 공모부문: 시각예술분야 내 장르 제한 없음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 다운로드 20매 이하의 이미지컷 (ppt 혹은 pdf파일:총 50MB 이하) 및 작품별 캡션(제목, 크기, 재료, 제작년도) * 미디어 작업의 경우 6매 이하의 스틸컷과 함께 5분 이내 티저를 첨부파일이나 저장장치에 복사하여 제출하거나, Vimeo나 Youtube 등 본인계정에 업로드 후 URL링크 제출 (비공개의 경우 비밀번호 기재) * 주요경력, 작가노트, 연락처 (주소포함)를 반드시 포함 * 포트폴리오 내 텍스트는 국문 영문 병기
□ 접수방법 -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접수, 혹은 우편접수 (택1) * 접수 이메일: [email protected] * 접수주소: 24368 강원도 춘천시 우묵길 56번길 20 2층, 퇴계동 (우편접수 시 봉투 겉면에 '포트폴리오 리뷰' 표기)
□ 공모 선정자 지원내용 - 국내외 저명 기획자 및 평론가들의 크리틱 : 작가 작품의 현주소 및 방향에 대한 대화 - 리뷰어 평가에 따라 선정된 우수작가에게 '강원국제비엔날레 2018' 전시 참여 기회 부여 (0명)
□ 결과발표 - 선정 및 발표: 2017.10.11.(수) * 홈페이지(www.gwbien.com)에 선정자 및 참여 일시 공지
□ 문의 및 유의사항 - 이훈석 큐레이터: 033-243-8408 - 조직위원회 사무국 미술전람회팀: 033-243-0784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제출 서류의 기재착오, 누락, 접수 기한 내 미도착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불이익은 신청자의 책임입니다. * 본 공고문은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사항은 조직위원회 홈페이지(www.gwbien.com), 강원도청 홈페이지(www.provin.gangwon.kr)를 통해 공고합니다.
□ 리뷰어 소개 ○ 브리타 슈미츠 Britta Schmitz 브리타 슈미츠는 베를린 함부르거 반호프 현대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직을 25년 간 역임하며 국제적인 시각으로 1960년대 이후의 미술에 관한 많은 전시를 기획하였고 전시 관련 저서 또한 여러 차례 발간하였다. 게르하르트 리히터, 시그마 폴케, 피필로티 리스트, 스테판 발켄홀, 사이 트웜블리, 루시안 프로이드, 파라스토 포로하, 다야니타 싱, 아이세 에르크만, 쉬린 네샤트, 왈리드라드의 아틀라스 그룹, 폴 파이퍼, 월튼 포드, 마틴 키펜베르거, 토마스 사라세노, 맷 멀리컨 외 다수의 예술가들과 협업한 풍부한 경험의 기획자이며 다양한 국제 위원 및 심사위원으로 선출되어 활발히 임하고 있으며 예술 행정 분야의 후학을 양성하기도 하였다.
○ 안드레이 마르티노프 Andrey Martynov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독립큐레이터 안드레이 마르티노프는 2003년 노보시비르스크 국제 사진 페스티벌을 설립하여 감독직을 역임하였다. 이후 2008년부터 최근 2017년까지 모스크바 비엔날레 예술재단 제너럴 디렉터로 근무하며 다양한 국제전시를 개최하였으며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한국을 포함한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아트씬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와 한국의 현대미술을 서로에게 소개하는 전시를 양국을 오가며 여러 차례 기획하였다.
○ 티에리 라스파히 Thierry Raspail 티에리 라스파히는 1984년 리옹 현대미술관을 설립하여 현재까지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백남준, 일리야 카바코브, 로버트 모리스, 댄 플라빈, 존 발데사리, 빌 비올라, 제임스 터랠 등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테리 라일리, 앨빈 루시어, 로리 앤더슨 앨런 베가의 대표작들을 뮤지엄의 사운드 설치 작품 컬렉션에 포함시켜 세계적으로 호평를 받은 바 있다. 또한 루이스 부르주아, 키스 해링, 앤디 워홀, 오노 요코와 같은 저명한 예술가들의 회고전을 감독 및 기획하였고, 2010년 이후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와 군나르 크바란과 함께 중국, 동남아시아, 브라질, 인도 등의 최근 부상하는 비유럽권 예술을 중심으로 전시를 기획해 오고 있다. 1991년 리옹 현대미술 비엔날레를 설립한 이후로 감독으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 9월 그의 저서인 "Floating Worlds"의 14쇄가 출판될 예정이다. 최근 한국에서는 현대미술관 2015년 올해의 작가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 기혜경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한국 근현대미술사로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로 재직시 '20세기 중남미 미술', '신호탄', '메이드 인 팝랜드: 한중일 삼국의 팝아트', '올해의 작가상 2012'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하였으며, 현재는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을 총괄하고 있다. 박사논문인 '대중매체의 확산과 한국현대미술: 1980-1997'을 비롯하여, 대중매체 시대의 예술의 대응과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관한 고찰 및 한국 동시대 미술의 미술사적 정립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 심상용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동대학원에서 회화와 서양화를 전공했고, 파리 8대학에서 조형예술학으로 석사학위와 D.E.A.학위를, 파리 1대학에서 미술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아트 버블』, 『예술, 상처를 말하다』, 『속도의 예술』, 『천재는 죽었다』 등이 있고, 최근의 주요논문으로는 「서양미술사, 왜 다시 읽어야 하는가?- '동원된 서양미술사'의 신화(神話)와 한국현대미술사의 세 지점」, 「승자독식 사회와 예술」등이 있다. 현재 미술비평가 활동 중이며 전문잡지 '컨템포러리 아트 저널'의 발행과 편집에 관여하고 있다. 1998년 이후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큐레이터학과에 재직 중이다.
○ 홍경한 홍경한은 미술비평가, 칼럼니스트, 전시기획자다. 미술 전문지 월간 『미술세계』를 시작으로 『퍼블릭 아트』, 『경향아티클』에서 편집장을 지냈고, 국립현대미술관 운영자문위원, 부산비엔날레 집행위원, 서울시립미술관 기획전 '공허한 제국'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현재 '강원국제비엔날레 2018' 예술총감독을 비롯해 대림문화재단 사외이사, 인천아트플랫폼, 박수근미술관 운영 및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그의 미술에 대한 가치관은 『주간경향』, 『YTN』, 『강원일보』, 『메트로』 등의 고정칼럼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Vol.20170915i | 강원국제비엔날레2018 포트폴리오 리뷰 참여작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