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일시 / 2017_0830_수요일_10:00am~06:00pm
연계전시 『Urban Implosion-아시아의 도시들』 2017_0831 ▶ 2018_0128 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2관
기획,제작 / 아시아문화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SIA CULTURE CENTER(ACC)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문화정보원 B2 컨퍼런스 홀 Tel. +82.1899.5566 www.acc.go.kr
『2017 ACC 창작공간네트워크 포럼』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8월 30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화정보원 지하2층 컨퍼런스 홀에서 개최된다. ACC의 국제교류 행사의 하나인 이 포럼은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창작공간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제문화⋅예술의 다양성 및 국제사회 문제를 공유하는 한편 콘텐츠 개발과 유통을 활성화 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 이번 포럼에는 아시아에서 창작공간 40곳의 대표들이 참가하며 주제는 『Urban Implosion ; 도시내파 현상』이다. 최근 아시아 대부분의 도시들은 경제적으로 급성장하고 있고 사회∙정치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겪고 있다. 이들 도시들은 생명력과 폭발적인 에너지, 열린 미래, 경제적 성장 등의 역동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사회적 부패와 비민주화, 빈부 격차 등의 음성적인 측면들도 직면하고 있다. 이렇듯 혼돈과 희망이 공존하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아시아 도시들이 보유한 각자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반영하여 꾸준히 활동하는 예술창작공간들이 존재한다. 『2017 ACC 창작공간네트워크 포럼』은 아시아 지역 창작공간들의 예술적 실천에 주목하며 아시아 도시들의 문화와 예술이 활발히 교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 포럼의 발제자로는 중국 베이징 금세기미술관아카데미의 디렉터이자 시츄앙 아카데미 연구소 교수인 후앙 두(Huang Du)와 인도네시아의 건축가이자 도시계획전문가인 마르코 쿠수마위자야 (Marco Kusumawijaya), 싱가포르 전시기획자인 안나 로베키오(Anna Lovecchio), 터키 바하르 창작공간의 대표이자 전시기획자인 제이넵 오즈(Zeynwp Oz)등 총 12명이 나서며 아시아 40개 창작공간 대표들과 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가 토론에 참여한다. 아시아 창작공간들의 활동과 교류에 관심이 있는 지역 작가와 전문가, 학생, 일반 대중 등은 누구나 포럼을 참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포럼과 연계한 『Urban Implosion-아시아의 도시들』 전시를 8월 31일(목)부터 1월 28일(일)까지 개최한다. 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8월 31일(목) 오후 5시 ACC 문화창조원 복합2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Vol.20170830a | 도시내파 현상 Urban Implosion-2017 ACC 창작공간네트워크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