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 / 2017_0803_목요일_05:00pm
참여작가 루디 드슬리에르 Rudy Decelière 마티유 라튈리프 Mathieu Latulippe 야스민 베르너 Jasmin Werner 유스케 카마타 Yusuke Kamata 치웅-팡 창 Chiung-Fang Chang 클라우디아 슈미츠 Claudia Schmitz 하딤 알리 Khadim Ali
관람시간 / 10:00am~06:00pm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MMCA Residency Goyang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골길 59-35 전시실, 해외작가 개별 스튜디오 Tel. +82.(0)31.962.0070 www.mmca.go.kr
국립현대미술관 레지던시(관장 바르토메우 마리)는 8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2017년 고양레지던시 국제교환 입주 작가를 소개하는 『첫눈에 반하다』展을 개최합니다. 『첫눈에 반하다』展은 2017년 '고양레지던시 국제교환입주 프로그램' 통해 입주한 해외 작가들을 한국의 문화예술계와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고양레지던시는 2004년부터 해외의 유수 기관들과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활발히 구축하고 있습니다. 2017년 현재에는 대만, 독일, 일본, 캐나다, 호주의 5개국 7개 기관과 작가를 맞교환하여 3개월의 입주기간 동안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시 제목인 『첫눈에 반하다』는 누구에게나 일생에 한번은 찾아오는 설렘의 상황이나 순간을 빗대어 세계 각국의 나라에서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낯선 한국의 고양레지던시까지 오게 된 해외작가들의 심경을 반영합니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7명의 해외작가들이 고양레지던시에 지원한 동기는 각자 다르지만 수렴되는 공통점은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설레는 기대감으로 한 장소에서 모두 함께 체류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해외 입주 작가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의 대표작과 함께 입주 기간 동안 제작한 신작을 선보입니다. 2017 고양레지던시 국제교환입주 해외작가전 『첫눈에 반하다』는 국립현대미술관 레지던시가 진행하고 있는 해외 문화교류 활동의 성과를 보여주며 한국의 문화예술계 및 관람객들과의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시 개막 당일 고양레지던시에서 해외 입주 작가들의 스튜디오 개방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 편의를 위하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입구와 구파발역 두 곳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www.mmc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 셔틀버스 운행 정보 / 8월 3일 목요일 개막 당일 운행 ○ 1차 - 서울관→구파발역(1번 출구)→고양 12:10 - 12:55 - 13:30 - 고양→구파발역(3번 출구)→서울관 13:40 - 14:05 - 15:00 ○ 2차 - 서울관→구파발역(1번 출구)→고양 15:10 - 15:55 - 16:30 - 고양→구파발역(3번 출구)→서울관 16:40 - 17:05 - 18:00 ○ 3차 - 서울관→구파발역(1번 출구)→고양 18:10 - 18:55 - 19:30 - 고양→구파발역(3번 출구)→서울관 20:10 - 20:45 - 21:30
Vol.20170803d | 첫눈에 반하다-2017 고양레지던시 국제교환입주 해외작가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