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아트랩2017

Doosan Art LAB 2017展   2017_0719 ▶ 2017_0819 / 월요일 휴관

노혜리 퍼포먼스 / 2017_0719_수요일_06:00pm           2017_0819_토요일_04:00pm

참여작가 노혜리_손현선_우정수_임영주_조혜진

관람시간 / 10:30am~08:00pm / 주말,공휴일_10:30am~07:00pm / 월요일 휴관

두산갤러리 서울 DOOSAN Gallery Seoul 서울 종로구 종로33길(연지동 270번지) 두산아트센터 1층 Tel. +82.(0)2.708.5050 www.doosangallery.com

두산갤러리 서울은 격년으로 진행해온 『두산아트랩 2017』 전시를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이 전시에는 노혜리, 손현선, 우정수, 임영주, 조혜진이 참여하여 회화, 설치,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인다.

노혜리_나성 LA-sung_퍼포먼스_00:09:00_2016
노혜리_나성 LA-sung_퍼포먼스_00:09:00_2016
손현선_Like the Moon_2016_캔버스에 유채_31.5×40.5cm
손현선_레미콘과 장막_캔버스에 유채_170×200cm_2016~7

'두산아트랩'은 두산아트센터에서 2010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만 40세 이하의 젊은 예술가의 새로운 시도를 다양한 형태로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해 쇼케이스, 독회, 워크샵 등의 형식으로 발표된다. 2013년부터는 격년으로 두산갤러리에서의 전시로 잠재력 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시작했다. '두산아트랩' 전시는 선정된 작가들의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하고 지원을 이어가고자 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2015년의 참여했던 작가들 중, 배윤환은 2017년 3월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개인전 『서식지 HABITAT』를 개최했고, 기슬기는 2017년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우정수_책의 유령들_종이에 먹, 잉크, 아크릴채색_153×150cm_2015
우정수_check on check out_패널에 먹, 잉크, 아크릴채색_각 200×150cm_2017
임영주_오늘은편서풍이불고개이겠다_스페이스 오뉴월_2016
임영주_석력_기록영상, 단채널_00:01:50(loop)_2016
조혜진_구조들_종이에 에폭시 코팅_가변크기_아트스페이스 휴_2017
조혜진_구조들_종이에 에폭시 코팅_가변크기_2017_부분

『두산아트랩 2017』에 소개하는 다섯 작가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각자의 작업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실험해 나가고 있다. 노혜리는 오브제를 만들고 그에 반응하는 1인극 형식의 퍼포먼스를 통해 자전적인 내용을 이야기한다. 손현선은 일상에서 마주치는 자신과 다른 리듬과 움직임의 대상을 오랜 관찰을 통해 그린다. 우정수는 사회에 내재한 불안, 혼돈, 부조리한 상황들을 풍자적인 드로잉이나 대형 회화작품에 담는다. 임영주는 인간의 내면에 있는 믿음의 구조에 대한 관심을 리서치를 토대로 회화,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험한다. 조혜진은 일상 속 사물에서 관찰한 미적 조형성을 발견하고, 그것이 사회 안에서 생성된 배경과 역사, 그리고 인간과의 관계를 조사하고 그 의미를 고민하며 조형물이나 설치를 만든다. ■ 두산갤러리 서울

Vol.20170719c | 두산아트랩2017 Doosan Art LAB 2017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