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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7_0601_목요일_07:00pm_특설무대
개막공연 / David Brandstätter (협연 / 규은혜_세르 지미)
참여작가 김시하_김진우_도태근_박발륜_박형진_손원이 손혜경_신원재_심철웅_연기백_우성립_이경호 임동락_조은필_한기창_한효석_앵거스 브레이스웨이트 브루스 컨클_데이비드 브랜드슈테터 굇즈 아른트_기 페레르_왕 하이유안_미와 교코 루크 슈뢰더_모건 웡_올리버 그림_파스칼 라콤 필립 구리에르_수칸트 카팔라_수칸트 카팔라 울리케 케슬_울산대학교 서양화 전공+조소 전공
문의 / 경상일보 문화사업팀 Tel. +82.(0)52.220.0611
운영위원장 / 윤진섭 운영위원 / 김승호_이상한_하원_서찬수_김연주 예술감독 / 홍순환 코디네이터 / 김현섭_이현희_황규진_조정현 성왕현_한규택_김준형_한규택_김지은
주최 / 경상일보 주관 / 2017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운영위원회 후원 / 울산광역시_(사)울산광역시 미술협회_울산대학교 협찬 / 경남은행_S-OIL_울산농협_부산은행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_복실이 농산
태화강대공원 Taehwa River Grand Park 울산시 중구 내오산로 67(태화동 107번지) www.ulsan.go.kr/taehwagang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TEAF)는 한국의 대표적인 산업도시인 울산의 도심을 지나가는 태화 강변에서 매년 열리는 야외설치미술제다. 공업발전으로 오염되었던 태화강은 환경개선 노력으로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났다.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는 이러한 변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예술을 통해 울산이 새로운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11년 차를 맞이한다. ● 효율적인 문화예술 인프라는 그 지역의 위상을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인다. 일례로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역의 빌바오는 구겐하임 뮤지엄의 개관으로 인해 그 이전과는 판이하게 다른 대외적 이미지를 구축했다. 또한 독일 중서부의 작은 도시 뮌스터는 뮌스터프로젝트라는 성공적인 전시행사를 진행하면서 도시와 도시민의 품격을 확보했다. 울산의 대표적인 문화예술행사로 기획된 태화강 국제설치미술제가 지향하는 지점이다. 11주년을 맞이한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는 국내외적으로 그 역량을 강화시키는 도중이다. 도시민의 실천적인 삶과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매개하는 미술제로 거듭나고자 한다.
2017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의 주제는 "천변만화(千变万化 · Diversity Hybridizing)" 이다. 다양한 현대미술의 현상을 보여줌과 동시에 설치미술이라는 장르적 특성을 통해 현장성 있는 예술의 소통방식에 대해 주목하고자 한다. 전시장소가 태화강대공원인만큼 전시기간 외에 열흘에 걸친 설치기간동안 현장에서 작품을 설치중인 작가들을 만날 수 있다. 야외설치작품의 큰 규모와 설치를 위해 등장하는 중장비들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 이번 전시에는 한국을 비롯하여 네덜란드, 독일, 미국 영국, 인도, 일본, 중국, 프랑스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총9개국 30명의 작가와 울산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다. 개막공연은 독일의 대표적 현대무용수 데이비드 브렌드슈테터 (David Brandstätter)가 맡는다. ■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Vol.20170604f | 제11회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Taehwa Eco River Art Festival 2017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