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밀리아의 여정 The Journey of Amelia

이유채展 / LEEYUCHAI / 李俞采 / painting.video   2017_0524 ▶ 2017_0602 / 일요일 휴관

이유채_Break fre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0×40cm_2015

초대일시 / 2017_0524_수요일_06:00pm

기획 / 아트필(ArtPhil Institute)_프로젝트 부름 갤러리

관람시간 / 10:00am~09:00pm / 토요일_09:00am~08:00pm / 일요일 휴관

프로젝트 부름 갤러리 PROJECT BROOM GALLERY 서울 강남구 논현로 167길 12 (신사동 576-9번지) 송전빌딩 3층 Tel. +82.(0)2.548.3453 broom.dothome.co.kr www.facebook.com/artphil.korea

『아밀리아의 여정』 은 아밀리아가 경험하는 여러가지 형태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모든 시간속에 녹아들어있는 과정과 이야기들은 아밀리아를 성장시키는 여정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과거가 될수도, 현재 또는 미래가 될수도 있다. 아밀리아의 과거에서 바라본 미래, 현재에서 바라본 과거, 현재에서 바라본 미래 처럼 말이다. 이 이야기의 시작은 2011년, 아밀리아가 호주로 떠나면서 시작된다.

이유채_The bubble_2D 애니메이션_2016

1. 길을 떠나다. ● 아밀리아, 한국에서 호주로 가다.

이유채_On my way_혼합재료_42×60cm_2014
이유채_Hands_페이퍼컷 애니메이션_2014
이유채_For the better world_연필, 수채, 색연필, 아크릴채색_76.5×84.5cm_2016

그녀가 살고 싶은 세상을 향한 한발짝 두발짝, 그리고 그녀와 같이, 세상도 한발짝 두발짝.

이유채_Happiness in my mind_혼합재료_120×100×30cm_2016
이유채_When I feel happiness_혼합재료_89×77.6cm_2017

아밀리아, 많은것을 얻고 돌아오는 길.

이유채_The dimensions of memory_영상_2016
이유채_A day of my holiday_종이에 잉크펜, 색연필, 수채_59.4×84.1cm_2015

2. 기억의 여정 ● 과거는 기억 속에만 존재할 수 있다. 영상은 그것을 눈에 보이는 기록으로 우리앞에 구현시킨다. 영상은 과거로 여행하게 하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작가는 해석한다. 시각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아밀리아의 일상에서의 단편적인 영상들을 조합해 '기억은 대게 아름답다. 소소한 일상이야 말로 우리가 과거를 아름답게 기억하고 추억하는 이유' 라는 의견을 내놓는다. 여기서 관객은 아밀리아가 한국과 호주를 오가며 존재하던 공간으로 만들어진 기억의 터널을 통해서 이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여정을 떠난다.

3. 미래를 향한 여정 ● 아밀리아, 더 멋진 미래를 위한 현재에서 모습을 기록하다. ■ 이유채

Vol.20170524e | 이유채展 / LEEYUCHAI / 李俞采 / painting.video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