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후원,협력 / 샤르자 미술재단_이집트 문화부_카이로 아메리칸 대학교
관람료 / 2,000원 / 덕수궁 입장료 1,000원 별도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수,토요일_10:00am~09:00pm / 월요일 휴관 *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가능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Deoksugung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정동 5-1번지) 1~4전시실 Tel. +82.(0)2.2022.0600 www.mmca.go.kr
『예술이 자유가 될 때: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 When Art Becomes Liberty: The Egyptian Surrealists (1938∼1965)』은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이집트 모더니즘의 중심이 되었던 초현실주의 경향의 기록으로, 이집트 초현실주의의 역사와 전개, 반파시즘, 탈식민주의 운동 등을 통한 국제 초현실주의 단체들과의 연결고리를 조명한다. 샤르자 미술재단, 이집트 문화부, 카이로 아메리칸 대학의 협력으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주최하는 2017년 덕수궁관 전시는, 탈서구 중심주의적 관점에서 근대시기의 다양한 면면과 20세기 국제사회의 상호연계성을 탐구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번 전시에 공개되는 회화, 사진, 아카이브 등 출품작 중 상당수가 이집트를 벗어나 해외에서는 최초로 공개된다는 점 역시 주목을 요한다.
이번 전시는 '국제적 시각에서 본 이집트 초현실주의', '예술과 자유 그룹(1938)', '이집트 초현실주의와 사진, 포커스: 반 레오', '현대미술그룹 (1946)', '이집트 초현실주의 그 후, 1965년부터 현재' 다섯 개 섹션으로 구성되며 특히,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로이 보여지는 이집트 초현실주의와 사진 섹션과 130여점이 넘는 연구 아카이브 자료들은 전시를 보다 풍성하게 만들고, 관람객으로 하여금 쉽게 전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Vol.20170428d | 예술이 자유가 될 때: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