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한 중간
나하영展 / NAHAYOUNG / 羅昰盈 / painting.installation
2017_0220 ▶ 2017_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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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영_견고한 중간-그림이 그려진 캔버스_공간설치_390×180×400cm_2017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1:00am~08:00pm
홍익대학교 인문사회관 C동 904호
HONGIK UNIVERSITY
서울 마포구 상수동 72-1번지
개인전을 할 수 없는 장소에서 개인전을 한다. ●
자의 혹은 타의에 의해서 공개할 수 없었던 그림을 뜯고 잘라내어 여러 개의 작은 캔버스 프레임에 다시 짰다. 그렇게 새로 만들어진 캔버스는 그림이지만 작품일 수 없어서 서로에게 겹쳐지거나 가려져서 일종의 오브제의 형태로 공간에 놓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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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영_견고한 중간-그림이 그려진 캔버스_공간설치_390×180×400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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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영_견고한 중간-그림이 그려진 캔버스_공간설치_390×180×400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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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영_견고한 중간-그림이 그려진 캔버스_공간설치_390×180×400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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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영_견고한 중간-그림이 그려진 캔버스_공간설치_390×180×400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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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영_견고한 중간-그림이 그려진 캔버스_공간설치_390×180×400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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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영_견고한 중간-그림이 그려진 캔버스_공간설치_390×180×400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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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영_견고한 중간-그림이 그려진 캔버스_공간설치_390×180×400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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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영_견고한 중간-그림이 그려진 캔버스_공간설치_390×180×400cm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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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영_견고한 중간-그림이 그려진 캔버스_공간설치_390×180×400cm_2017
2월 28일은 내가 이 공간을 점유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그 마지막 날까지 나는 그들에게 들리는 말을 할 수 없었고, 내가 원하지 않는 애매한 위치에서 원하지 않게 견고해져가고 있을 것이다.
■ 나하영
나하영 Email[email protected]
Vol.20170220g | 나하영展 / NAHAYOUNG / 羅昰盈 / painting.instal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