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는 강

2017 바깥미술 양평 두물머리展   2017_0211 ▶ 2017_0226

초대일시 / 2017_0211_토요일_02:00pm

주최 / 바깥미술회 www.baggat.net 협찬 / 양평군_세미원_양수5리 주민회 후원 / 바깥미술 후원회

양평 두물머리 DUMULMEORI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5리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강변 Tel. +82.(0)10.8781.1879

바깥미술회는 1981년부터 자연공간, 열린공간에서 지속적인 작업을 해왔다. 그 동안 정기전인 겨울전은 매년 가평군 북한강자락인 대성리강변, 자라섬에서 그리고 기획전, 특별전, 자체연구전인 제부도, 경복궁, 난지도, 서울대공원등 다양한 장소에서도 작품발표를 하였다.

김용민_섬
이호상_구부러졌던것들, 그 이외의 것
임충재_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정하응_떠있는 산
최운영_일어서다
김순임_솟은날개_두물머리2017
김창환_상어, 해먹에 누워
김해심_나무도 아프다
이정수_짧은 빨강
이경은_백팔
신창섭_가시나무 배

이번 전시는 두 강,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새로운 장소인 양평 두물머리 에서 현재의 환경과 잊혀진 강의 역사를 기억해보며 역사적 사회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 해보는데 의미가 있다. 바깥미술에서 자연은 하나의 갇혀진 대상이 아닌 항상 열려있는 폭넓은 의미의 공간이며 단순히 환경이라고 하는 개념에 머무는것이 아니라, 환경너머의 통시적 가치들을 함께 보고자 하는데 있다. 이러한 전시가 작가들만의 전시가 아닌 주변 지역민들과도 함께할 수 있는 작은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한다. ■ 바깥미술회

Vol.20170211c | 서있는 강-2017 바깥미술 양평 두물머리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