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 / 2016_0921_수요일_05:00pm
참여작가 고아영_구혜민_김나현_김도연_김묘진_김성령 김소정_김정은_김혜미_문지수_박관순_박성훈 박수빈_배가영_배윤아_백지연_송자영_신혜미 신희정_우지연_유리_윤수정_윤휘선 용수인_이상화_이주은_이지후_임설 정다현_정선아_정진영_정헤선_최영민 최은샘_최정준_한서희_한솔_한인실
주최 / 단국대학교 제30회 졸업전시준비위원회
관람시간 / 10:00am~07:00pm
갤러리 이즈 GALLERY IS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52-1(관훈동 100-5번지) Tel. +82.2.736.6669 www.galleryis.com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듯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결실의 계절이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바쁜 생활에 치여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을은 겨울이 오기 전 지나쳐온 세 계절을 돌아볼 수 있는 쉼표이자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기회입니다. 여러 번의 계절을 거치며 아직 부족할지 모르지만, 희망이 있기에 38인 각자의 예술 세계로 일궈냈습니다. 예술은 답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어렵고 또 그렇기에 흥미롭습니다. 각자의 예술의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을 분들에게 이번 졸업전시는 그 노력의 결실이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가을과 같은 시발점입니다. 좋은 밑거름을 통해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듯 각자 인생의 결실을 볼 수 있는 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 김석화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9월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시기에 학생들의 고뇌와 열정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지금껏 여러분들이 보여준 열정과 결과물들이 앞으로 여러분의 앞날에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며, 그러한 열의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가능성이 무한한 여러분의 앞날이 찬란한 별빛으로 빛나길 바랍니다. ■ 정치영
Vol.20160921c | 새로운 예술은 언제나 환영이야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