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탈출

Art Escape展   2016_0706 ▶ 2016_0730 / 일,월,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6_0709_토요일_05:00pm

참여작가 슈퍼도르그_이재혁_박현웅 파보 엔터테인먼트_폰토이랩_Daria Song

오프닝 이벤트 아인스 테라스 플리마켓 슈퍼도르그 아트토이컬러링 체험프로그램 박현웅 그림에세이 『숨은그림찾기』 사인 판매 Daria Song 컬러링북 『시간의 정원』 사인 판매 가수 서현민 미니 콘서트

관람시간 / 11:00am~05:00pm / 일,월,화요일 휴관

온유갤러리 GALLERY ONYOU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378 서울안과빌딩 B1 Tel. +82.31.422.3309 blog.naver.com/onyougallery

한여름의 무더위와 같은 재미없는 아트에서 탈출하자! 6명(팀) 슈퍼도르그, 이재혁, 박현웅, 파보 엔터테인먼트, 폰토이랩, Daria Song이 보여주는 7월의 흥미진진한 아트탈출 이야기!

임경수_슈퍼도르그_페인팅을 위한 일러스트레이션_2016
김서빈_슈퍼도르그 비코즈_디지털 프린트_2016
김서빈_슈퍼도르그 비코즈 와일 2_디지털 프린트_2016
김서빈_슈퍼도르그 비코즈 와일 1_디지털 프린트_2016

디자인그룹 덤앤비 소개 ● 아트와 프로덕트디자인에 기반을 둔 디자인그룹 덤앤비는 2015년 아트토이 슈퍼도르그를 만들었습니다. 우주의 마지막 자원으로 알려진 비스듬한 것을 찾아 새로운 세계로 이동하는 7cm 슈퍼도르그. 그들은 조금 다르지만 친밀한 개의 모습으로 인간을 관찰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슈퍼도르그 스토리 프롤로그 ● 정말로 아주 오래전에, 그들은 우주의 마지막 자원으로 알려진 시작도 끝도 없는 비스듬한 것을 찾아 새로운 세계로 이동하였다. 그러나 비록 영원의 시간이 있었어도 비스듬한 것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었다. 그때 여기에서 인간과 마주쳤고, 순간 어떤 생각이 풍선처럼 떠올랐다. 새로운 이동을 멈춘 그들은 우선 인간을 가까이서 관찰하려 그것과 친밀한 개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인간은 다른 모양의 개를 슈퍼도르그라 부르며 좋아했다. 물론 지금 시작하는 것은 바로 슈퍼도르그에 관한 이야기이다. 슈퍼도르그 식스 캐릭터 설명 ● 언레스: 작은 상추를 귀에 갖고 다닌다. 비스듬한 장난을 즐기는 유쾌한 메신저. 앤드: 즐겁게 노는 것을 동경하는 워크홀릭. 날개 같은 상상으로 쉬지 않고 일을 만든다. 오얼: 놀라운 가설로 주변을 어리둥절하게 한다. 감성적이고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바트: 모든 가능성을 비교하고 확인하는 사려 깊은 완벽주의. 비코즈: 논리에 따른 합리적인 해결을 찾아다니는 호기심 많은 캐릭터. 와일: 파도와 물을 좋아하는 여유의 상징. 시간의 영속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재혁_취바리 윕, 노장 윕_22×12×12cm×2_2014
이재혁_사자 윕_모시채색_30×30cm_2014
이재혁_원숭이 윕_모시채색_30×30cm_2014

델리토이즈 ● 아트토이디렉터 이재혁은 아트토이를 디자인, 생산하며 아트토이와 관련된 전시를 기획하고 상품화하는 작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플랫폼토이 윕(Ouip)을 디자인하여 그 위에 다양한 아트웍을 입히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아트토이와 관련된 아트상품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작가와 공동 작업으로 전시를 진행하기도 하고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도 참여합니다. ● 아트토이 OUIP[윕]은 전구 컨셉의 플랫폼토이로 이번 전시에서는 아트토이 윕 위에 봉산탈춤의 등장인물인 취바리, 노장, 원숭이, 사자 등을 이용하여 한국적인 이미지를 좀 더 친숙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로 풀어서 대중들이 부담감 없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작업하였습니다. 아트토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전통 회화 방식인 진채를 이용한 작품들도 선보입니다.

박현웅_스턴트맨_혼합재료_80×100cm_2016
박현웅_지구를 지켜라_혼합재료_45×30cm_2016
박현웅_Shestory_혼합재료_100×100cm_2015

상상력의 수수께끼 판타지로부터 판타지아로 ● 박현웅의 작업들은 우리에게 허락된 상상을 가능케 하는 이미지와 사건들을 생산하는 상상력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처럼, 환상과 상상이 그 정박함이 없는 무한한 뇌의 그림자로 불빛에 따라 이리저리로 드리워지는 것처럼, 메마르고 강퍅한 삶에서 상상 속의 찰라들을 따라 시간의 경험을 통과하지 않은 신세계로 진입하게 하는 일탈의 도구가 된다.

파보_수영하고 싶은 큐키_디지털_30×37.5cm_2016
파보_요리를 배우고 싶은 큐키_디지털_30×37.5cm_2016
파보_큐키는 친구가 필요해_디지털_30×37.5cm_2016

파보 엔터테인먼트 소개 ● 파보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인형 제작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것에 열린 마음을 갖도록 하여 더 밝은 세상을 만들고자 설립되었습니다. 미국 현지 애니메이션 전문가들과 함께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개발을 병행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여러분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큐키와 친구들 소개 ● 영유아부터 10대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캐릭터 브랜드로 아이들의 감정과 성품교육을 목표로 제작되어 각각의 캐릭터가 갖고 있는 몸에 난 돌기는 캐릭터마다 갖고 있는 장애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각 캐릭터들은 장애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장점을 살려 장애를 극복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피에르의 모험 소개 ● 해저 2만 리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로드 무비 형식의 피처필름입니다. 피에르와 네모선장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심해를 최첨단 잠수함 노틸러스호로 탐험을 하고, 신비의 크리스털 보석을 찾아 모험을 합니다. 그러던 와중 사이클론이라는 심해 종족과 마주치게 되고, 지구의 생사를 가르는 크리스털 보석을 놓고 서로 대결하게 됩니다.

폰토이랩_슈가바_페이퍼토이_2016
폰토이랩_EXIT-01_디지털_2016
폰토이랩_LOVE2-01_디지털_2016

폰토이랩 소개 ● 글씨로 이루어진 세상을 꿈꾸는 글자상상연구실! 폰토이랩은 글씨로 이루어진 세상을 만드는 크리에이터 그룹입니다. 폰토이의 의미는 폰트와 토이의 합쳐서 만든 글자 장난감이란 뜻입니다. 글씨는 그 자체의 의미와 누군가의 마음을 담아내고 폰토이랩이 만드는 캐릭터는 메시지와 표정이 함께 있습니다. 또한, 폰트와의 융합은 누구나 손쉽게 출력하여 손쉽게 조립할 수 있기에 단순히 감상과 향유의 대상을 넘어서 전달과 공유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글씨로 이루어진 세상 안에는 캐릭터, 건물, 자연물이 있으며, 각각의 디자인은 한글 또는 영어 안에서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살아 숨 쉽니다. 슈가바가 된 각설탕 ● 슈가바는 다양한 글자 옷을 입을 수 있는 플랫폼 토이입니다. 슈가바는 더 이상 사람들이 찾지 않는 각설탕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어 창조되었습니다. 아무에게도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각설탕이기에 그에게 새로운 삶을 찾아주고 싶었습니다. 이 과정은 초라했던 각설탕이 당신의 수호신으로 다시 태어나는 재밌는 모험이 될 것입니다. 슈가바는 지금, 당신과 플레이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송지혜_세상의 모든 선물 Hold on Tight_색연필, 디지털_2016
송지혜_세상의 모든 선물 A Night Before Christmas_색연필, 디지털_2016
송지혜_세상의 모든 선물 If Presents Fell From the Sky_색연필, 디지털_2016

도도한 고양이 뵈뵈,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떠나는 환상의 '컬러링' 여행! ● 딸랑딸랑, 뵈뵈의 방울소리에 부산스레 깨어난 장난감들. 그들은 별이 지기 전에 달의 정원에 있는 '별빛 도장'을 받아야 '진짜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떠들어댄다. 일개 장난감이 아니라 누군가의 행복한 선물이 되고파 달의 정원을 향해 떠나는 장난감들 무리에 소녀는 얼떨결에 휩쓸려버리고, 하룻밤 사이에 일어나는 환상의 모험에 동참하게 된다. 길을 밝혀주는 별빛등, 선물 상자를 나르는 종이학 배달부, 별빛 강이 흐르는 달의 정원, 집으로 가는 행복의 문까지, 길고양이인 줄 알았던 마법 고양이 뵈뵈가 부리는 '방울 마법'과 함께 신비하고 놀라운 장면들이 계속해서 펼쳐진다. 달의 정원으로 가는 안내서 ● 달의 정원: 달의 정원은 사람들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마음의 고향'을 상징하는 곳이죠. 평범한 장난감과 인형들이 그곳으로 가려 하는 이유는 그곳이 사람들의 마음과 진심을 담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에요. 그들은 마음을 담아야만 '진정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거죠! 별빛 도장: 달의 정원에는 마음을 담는 공장이 있어요. 별빛 도장은 평범한 물건이 그곳에서 '마음'과 '진심'을 담아 하나의 '선물'로 다시 태어났다는 것을 증명하는 증표에요~. 모든 선물 상자들은 별빛 도장을 받는 걸 가장 큰 꿈으로 생각해요! 별빛등: 달의 정원으로 가는 길은 멀고 험해요. '마음을 담는다'는 건 그만큼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죠. 그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작은 관심! 별빛등은 당신의 주변에 있는 것들에 사랑을 담기 위한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 안내원'이에요. 마법 고양이 뵈뵈의 방울: 뵈뵈는 평범한 길고양이일까요? 사실 뵈뵈는 마법 고양이였답니다. 그가 하고 있는 금빛 방울을 보면 알 수 있죠. 뵈뵈의 방울은 환상의 세계로 여행할 수 있는 차원의 문을 열어준답니다. ■ 아트탈출 2016

Vol.20160706d | 아트탈출 Art Escape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