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고전 : 전통, 오늘의 일상

NEW·Tradition : Tradition becomes Today展   2016_0621 ▶ 2016_0717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주최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관 / 아시아문화원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_10:00am~09:00pm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SIA CULTURE CENTER(ACC) 광주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문화정보원 B2 특별전시장 Tel. +82.1899.5566 www.acc.go.kr

더 빠르고, 더 간편한 것을 향해 달려가는 현대사회에서 최근 '느리게 살기, 더불어 살기' 등 아날로그적인 삶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천천히 주변 환경을 둘러보며 자연과 인간, 주변 환경과 관계 맺는 삶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는 탓이다. 이런 이유로 전통, 공예 작품의 가치를 새롭게 보는 시선이 늘고 있다.

윤규상_양산_대나무, 알루미늄, 타이벡_83×83×66cm×4_2016
김수영+조기상_무광 바름찬기 세트_유기_3.45×7.1×7.1cm, 3.9×8c×8cm, 4.3×9×9cm, 5.8×9.5×9.5cm, 6.05×10.5×10.5cm, 5.35×13×13cm_2014
홍정실_여광餘光_철, 순금, 청금, 은, 옻칠_30.5×15×15cm_2012
안해표_의례용 왕의 적석(赤舃)_비단

『새로운 고전 - 전통, 오늘의 일상』은 전통, 공예 작품을 단순히 '옛 것'이라는 의미에서 보는 것을 넘어서 서로 다른 시대를 연결하고, 이로써 현재를 깊이 있는 시선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준비한 전시다. 이번 전시는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재단법인 예올이 꾸준히 선보인 '현대화 된 의식주 관련 공예작품'과 『뿌리깊은 나무』의 발행인으로 잘 알려진 故한창기(1936~1997) 선생이 디자이너 이상철과 함께 구상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공예품' 등 총 100여 점의 작품을 3가지 주제로 선보인다. ■ 아시아문화원 전시사업팀

Vol.20160621d | 새로운 고전 : 전통, 오늘의 일상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