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 / 2016_0617_금요일_04:30pm
주관 / 예술문화동인 Saem (샘)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_충북문화재단
관람시간 / 11:00am~06:00pm / 6월27일 휴관
아트스페이스 사가 ARTSPACE SAGA Kyoto Saga University of Arts &Kyoto Saga Art College 1,Gotoh-cho, Saga, Ukyo-ku, Kyoto 616-8362 Japan Tel. +81.75.864.7858 www.sagayuga.com
韓日藝術通信 -한국과 일본의 예술가들이 신뢰로 통하다. ● 예술이 지닌 매력은 서로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일 것이다. 교류란 개인과 단체 간의 차이를 넘어 서로가 서로를 변모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더욱 의미 있을 것이다. ● 교류의 사전적 뜻은 문화나 사상 따위의 성과나 경험 등을 나라, 지역, 개인 간에 서로 주고받음이란 의미로 특히 문화에 관련된 영역에서 서로의 이해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의미에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여기에 서로 "믿음으로 통한다." 라는 의미 또한 더해보고자 한다.
이번 한일 예술통신전은 일본 교토의 작가들과 한국 청주의 예술문화동인 Saem(샘)의 전시로서 201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충북문화재단의 후원으로 해외 네트워크 리서치 조사 사업중 A.S.K 레지던시를 방문하여 A.S.K 레지던시작가회와의 전시를 통한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한 결과의 전시이다. 이제 그 시작의 첫걸음을 딛고 앞으로 예술을 통해 서로간의 진정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예술창작 교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藝術文化同人 Saem샘
The essence of art, can be proven through the artists of Japan and South Korea, coming toget her in harmony of it. In through the networking of art, if we can overcome differences of individuals and or groups, then its impact would be resolute. the theme of networking lies in the fact that, we are exposing each other's methods in culture, omagination, way of life and experiences in the very country and the specific cities that each artists resides from. That is the first paft I'm still trying to figure out the last part the part where you name all the groups involved with this event with the pafticipation of artists from Kyoto, Japan. Chung joo art ans cultural group of South Korea saem gallery 2015 South Korea art counsel Chung book cultural foundation in conjunction with ASK residency and the gallery of its artists. We take the first step in promise of art. ■ 藝術文化同人 Saem
Vol.20160617d | 한일예술통신-韓日藝術通信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