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 / 2016_0419_화요일_06:00pm
참여작가 권순용_김두호_김세한_라다운_서선덕_오기호_이종현
후원 / (재)수성문화재단
관람시간 / 10:00am~07:00pm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 SUSEONG ARTPIA Multi Arthall 대구시 수성구 무학로 180 Tel. +82.53.668.1800 www.ssartpia.kr
1.3.7은 2014년에 설립하여 대구에 기반을 두고 국내외 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현대미술청년작가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연결고리展은 1.3.7이 기획한 네 번째 전시로 팝에서 동양회화 까지 다양한 회화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과의 감성소통을 마련하기 위한 전시를 하고자 한다. 병적인 선의연속, 도트의 집합, 경계가 모호한 추상과 사실, 자유분방함과 자신의 개성이 명확한 작업들로 하여금 이번전시를 통해 파퓰러 한, 소통과 대중성을 연결시켜 작가와 작품, 작품과 관객을 하나로 이어줄 연결고리를 마련한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감성을 누리고 가질 수 있길 바란다. ■ 1.3.7
낮 동안 삶의 고된 부딪힘 들이 지나가면 조금은 느긋하고 편안하게 자신을 내려놓는 밤 나의 작품을 통해 사랑과 행복의 감정을 선물해 주고자 한다. ■ 김세한
우리는 현실에 쫓겨 '사랑'을 잊고 과정 보다는 결과만을 중요시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느낀다. 결과에 이르기까지 거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며 성장한다. 사랑은 상대로부터 비롯되는 생로병사, 희로애락 모두를 아무 비평 없이 굳게 끌어 안았을때,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 서선덕
전선을 통해 도시에 에너지를 전달하듯, 내 작업에서 전선은 가상세계의 이미지를 화면에 재해석하는 역할을 한다. ■ 라다운
대인관계를 잘하지 못하는 내 모습에 화면에나마 사람들과 소통하는 모습들을 상상하며 표현했다. ■ 권순용
일상의 기록이 담겨지는 포스트잇을 하나하나 집합시켜 새로운 모습으로 담아 보려한다. ■ 오기호
현대의 갈등과 욕망이 투영된 도시공간은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사람들에게 물질에 대한 좌절과 패배를 안겨준다. 동시에 대중에게 희망을 주고 현혹시키며 꿈의식이나 소망을 반영하는 이상향의 세계로 인도한다. ■ 이종현
시간과 함께 희미해져가는 기억의 장면들을 표현한다. ■ 김두호
Vol.20160419c | 1.3.7 연결고리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