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았습니다"

신주욱_이선미 2인展   2016_0416 ▶ 2016_0428 / 4월25일 휴관

이선미_바람무리_안경알, 동_200×300cm_가변설치_2016

초대일시 / 2016_0418_월요일_06:00pm

2016 아트스페이스오 작가공모展

관람시간 / 11:00am~06:00pm / 4월25일 휴관

아트스페이스 오 ART SPACE O 서울 마포구 서교동 377-2번지 B1 Tel. 070.7558.4994 www.artspaceo.com

"잊지 않았습니다" ● 2014년 4월 16일. 이 사건의 모든 상황은 TV에서 생중계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구조작업은 골든타임이 다 흘러가도록 이루어지지 않았고 온 국민들은 물속으로 사라지는 배를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295명의 사망자와 9명의 실종자를 남기면서 이날은 유가족과 우리 국민 모두에게 슬픔과, 의혹과, 분노의 날로 각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외쳤습니다. 잊지 않겠노라고. 이제 통한의 그날이 2주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아트스페이스오에서는 그날 이후 지속적으로 그때의 맹세를 실천하고 계신 두 분의 작가를 모시고 "잊지 않았습니다"展을 기획하였습니다. 추모와 각성의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아트스페이스 오

신주욱_세월호에 아직 나의 가족들이 있다_2016
신주욱_세월호에 아직 나의 가족들이 있다_2016
잊지않았습니다展_아트스페이스 오_2016
잊지않았습니다展_아트스페이스 오_2016
잊지않았습니다展_아트스페이스 오_2016
잊지않았습니다展_아트스페이스 오_2016
잊지않았습니다展_아트스페이스 오_2016
잊지않았습니다展_아트스페이스 오_2016
잊지않았습니다展_아트스페이스 오_2016
잊지않았습니다展_아트스페이스 오_2016
잊지않았습니다展_아트스페이스 오_2016
잊지않았습니다展_아트스페이스 오_2016

Vol.20160416d | "잊지 않았습니다"-신주욱_이선미 2인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