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소나기

2016 잘 나가는 젊은 작가들의 대작 프로젝트展   2016_0322 ▶ 2016_0328

김광현_Ga-mull-chi2016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20×120cm_2016

초대일시 / 2016_0322_화요일_06:30pm

참여작가 강지호_구지은_신선미_김썽정_김아름_양현준 이효진_남지형_김보연_김은아_권마태_박하늬 임수빈_하리_정도영_김원옥_박성란_장수은 권유경_홍차_박주호_박빙_차보리_문진욱 김광현_권혜경_권경주_김혜정_정문식_전하린

후원 / (주)대흥종합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관람시간 / 10:00am~07:00pm / 3월28일_10:00am~05:00pm

울산문화예술회관 ULSAN CULTURE ART CENTER 울산시 남구 번영로 200(달동 413-13번지) 제1,4전시장 Tel. +82.52.275.9623~8 www.ucac.or.kr

2016년 3월 22일~28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 1,4 전시장에서 『2016 잘나가는 젊은 작가들의 대작프로젝트 특급소나기』의 두 번째 전시가 열린다. 경기불황의 답답하고 어려운 현실은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얼어붙게 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상황은 일상에서 정신적 안정과 힐링을 통한 신선한 작은 울림을 안겨줄 예술가들의 역할이 요청된다. ● 그러나 자본주의라는 현 제도 안에서 작가로서 삶을 온전히 지켜내기란 어려운 일이다. 더더구나 기득권 세력에서 배제된 젊은 예술가들에겐 작가로서의 삶이 녹녹하지 않다. 연일 언론에서 거론될 만큼 제2의 경제위기를 실감하는 미술시장은 더욱 꽁꽁 얼어있고 체감경기는 더욱 심각하다. 이런 작금의 현실에서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신 (주)대흥 종합엔지니어링 건축사 사무소의 역할은 끈기와 패기 열정과 발랄함이 살아있는 작가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이다.

차보리_Reading this cactus_피그먼트 프린트_100×100cm_2016
김아름_작가 콩닥콩닥_패널에 드로잉컷_116.8×91cm
김은아_묘한세상_폴리, 레진 우레탄도색_가변설치_2015
신선미_다시 만나다6_장지에 채색_79×116.7cm_2014
권마태_가족의 기원 Family beginning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콘테_165×110cm_2016
양현준_Adult child (birthday)_2016
김원옥_planned city_혼합재료_89.4×145.5cm_2015
정도영_만차_혼합재료_45×65×8cm_2015
김썽정_여유로움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116.7cm_2016
구지은_중간지대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_2016
권혜경_Container C-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에나멜_170×150cm_2015
박빙_Being 01963_나무에 아크릴채색_5×5×5cm, 7×5×5cm, 10×5×5cm_2015
하리_시끄럽지만 조용한
권경주_주택2_캔버스에 유채_89.4×145.5cm_2015
김혜정_방에 누워도 즐겁지않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62cm_2011
장수은_점령_콜라주_92×162.2cm_2016
홍차_놀게둬_아크릴판에 유채_180×350cm

울산 시민들에게 무더운 한여름에 내리는 소나기와 같은 속 시원함을 가져다 줄 특급소나기 대작 프로젝트 전시는 대부분 100호 이상의 대작들로 이루어진다. 서울, 울산, 부산, 경남 등 전국각지에서 꾸준한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30명의 작가들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다양한 주제와 스토리를 가지고 사유하고 고민한 결과물을 설치, 페인팅, 영상, 등 각각의 방식과 형식으로 표현하여 전시될 예정이다. 따라서 관람객들은 젊은 작가들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표현 방식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

Vol.20160322d | 특급소나기-2016 잘 나가는 젊은 작가들의 대작 프로젝트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