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 청구전 2016 2부

Graduate School of Hong-ik University Dept. Painting 2016展   2016_0321 ▶ 2016_0326 / 일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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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6_0321_월요일_05:00pm

참여작가 권초원_김세연_김준아_나은민_손배영_양예린 윤영선_임하영_최미나_최유진_황원해

협찬 / 한가람문구_템트_살롱드홍대술 비비케이크_피오니_띄므망끄_서교동언니네_SMG 기획 / 2016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석사청구전 위원회

관람시간 / 10:00am~08:00pm / 토요일_10:00am~03:00pm / 일요일 휴관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제1관 Hongik Museum of Art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94 문헌관 4층 Tel. +82.2.320.3272~3 homa.hongik.ac.kr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입니다. ■

권초원_곪곪곪. 하나_혼합재료_162×97cm_2016
김세연_지난 로마의 휴일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_162.2×112.1cm_2015

계절이 바뀌고, 꽃은 피고 진다. 지금 우리가 꿈 꿔야 할 것은, 보다 아름답게 저물어 가는 것이다. ■ 김세연

김준아_가공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162.2cm_2016
나은민_무제(-untitle---누나1.)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_2016
손배영_Natural Life-전시하다→_혼합재료_33×27cm×28, 가변설치_2016
양예린 Alice Yang_투명정물-sphere prism_종이에 수채_20.3×20.3cm_2016

투명한 것은 보이는 모든 것을 비춘다. 빛 속에 모든 것이 들어있다. 빛은 형상화 되고 그림자를 만들어 낸다. 그 모습은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어 기억되고 새겨진다. 이것들의 관계 속에서 시간과 공간이 태어나 자라고 변화한다. 계속해서 빛이 되고, 그림자로 남게 된다. 투명정물은 이러한 개념을 정물화하여 그려낸 그림이다. ■ 양예린

윤영선_둥지_캔버스에 유채_130×162cm_2016

작업은 개인의 이야기와 감정이 담겨져 있으며 그것은 의도하지 않더라도 투영되기 마련이다. 그래서 나의 작업에서는 일기장과 같은 역할을 하며 일기장 속 이야기는 어릴 적 트라우마로 인한 감정의 치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 윤영선

임하영_대리석 Marble slab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2×130.3cm_2016
최미나_S# 27._혼합재료_193.9×112.1cm_2015
최유진_Untitled_캔버스에 혼합재료_73×61cm_2015
황원해_Transforming_캔버스에 혼합재료_97×193.9cm_2015

Vol.20160321a |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 청구展 2016 2부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