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 / 2015_1109_월요일_06:00pm
참여작가 방정효_엄아롱_김민형_노승옥_신예진 김상연_김혜미_이소정_이해리_정아름 박주희_원나래_이가영_정은별_정은지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일요일_11:00am~05:00pm / 월요일 휴관
아트스페이스 에이치 ARTSPACE H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29-4(원서동 157-1번지) Tel. +82.2.766.5000 www.artspaceh.com
2015 HOME OF THE BRAVE 전에서 지역사회공동체에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젊은 예술 공간이 청년예술가들의 활동을 위한 옥토가 되는 것을 본다. 문화적 변혁의 시대에 감수성과 글로벌화로 무장된 용감한 청년예술가들이 이 시대 비평적 담론과 미술의 역사를 쓰고 있다. 이 시대는 제2, 제3의 백남준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용감한 예술가들이 나올 수 있는 고향이 되고 있는가? 우리는 과연 이 시대 젊은이들을 위한 옥토의 풍토를 만들고 있는가? 이들은 우리에게 진지하게 묻는다.
ARE YOU READY TO BE HOME OF THE BRAVE? ● 작가 선정 후, 2015년 9월 23일 15명의 작가들과의 첫 만남이 성사되고 블로그네트워크가 만들어졌다. 작업실 공간과 전시장에 직접 방문하여 작품을 보고 자료를 수집하였다. 작가별로 일대일로 개별 전화인터뷰 3회와 개별 직접인터뷰를 하였다. 전시계획, 주제선정, 공간배치, 설치까지 3-4회 전체모임을 가졌다. 작가들의 작품분석과 인터뷰 후, 주제선정과 해석으로 층별 작가군과 작품들을 모았다. 수평적 공동 논의와 협의로 조율하면서 전시장 네 개 층의 작품 특징들로 소제목을 정하고 작가들과의 대화를 통한 작품선택과 주제해석에 따른 제작완성과 참여작가들 간의 소통과 협업에 기한 전시 및 연출방식 결정이 이루어졌다. 이제 용감한 자들의 치열한 영혼과 사유의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는다. ■ 고은실
Vol.20151109h | 2015 HOME OF THE BRAVE-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신진작가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