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 청구전 2015 1부

Graduate School of Hong-ik University Dept. Painting 2015展   2015_0921 ▶ 2015_0926 / 일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5_0921_월요일_04:00pm

참여작가 김소연_김연정_서혁준_신다미_양경선_유지혜 이서영_전혜정_조정환_조기영_현지선_Piao Shiqi

협찬 / BERNINI_EDVIEW_Peoney_한가람문구_MANOFIN 사이치킨_MAX CLINIC_Some Branders_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HOMA) 주최 /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기획 / 2015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청구전 위원회

관람시간 / 10:00am~08:00pm / 토요일_10:00am~03:00pm / 일요일 휴관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Hongik Museum of Art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94 문헌관 4층 Tel. +82.2.320.3272 homa.hongik.ac.kr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입니다. ■

김소연_아메리 1-2_캔버스에 유채_72.7×90.9cm_2015
김연정_Nature_캔버스에 유채_116.8×91cm_2015
서혁준_mob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324cm_2015
신다미_Changeable shades_캔버스에 유채_130×162.2cm_2015
양경선_May Maple(Pascha)_캔버스에 유채_143.5×112.1cm_2012
유지혜_Benjamins mansion_캔버스에 유채_193.3×97cm_2015
이서영_stimmung und raum 7_캔버스에 혼합재료_91×116.8cm_2015
전혜정_별의 호수가 피어날 때_캔버스에 유채_130×130cm_2015

두 눈을 감으면 또 다른 시간이 열린다. 그 곳엔 끊임없는 이야기와 무한한 공간 그리고 알 수 없는 무엇들이 꿈틀대며 살아있다. 그것은 밤의 신기루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보이는 비밀한 세계다. ■ 전혜정

조정환_Good oldies_캔버스에 목탄_65.1×50cm_2015

무리를 짓는 습성은 자연의 지혜에서 비롯되었다. 다만, 사람들은 불안감의 해소를 위해 항상 모여있는지도 모른다. ■ 조정환

조기영_추억에관한 애드리브(Ad Lib)_혼합재료_162.2×130.3cm_2015
현지선_결結 (black)_패널에 유채, 스프레이_145×145cm_2015

말로 인한 내면의 상처를 해소하는 나의 비주얼 저널 ■ 현지선

PIAO SHIQI_익숙하지만 낯선 3(熟悉又不熟知)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_2015

새로운 지역에 새로운 느낌, 익숙해져가지만 그 곳은 나에겐 낯설다. ■ PIAO SHIQI

Vol.20150921a |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 청구展 2015 1부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