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예술공장 6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 우글거리는 미로들 금천예술공장 도시리서치 2009-2014

Seoul Art Space_Geumcheon 6th Open Studio & Alive with Seoul Art Space_Geumcheon Urban Research 2009-2014展   2015_0611 ▶ 2015_0630

초대일시 / 2015_0611_목요일_06:00pm

주민 도슨트 프로그램「예술공장스캔들」/ 2015_0614_일요일_02:00pm

오픈스튜디오 / 2015_0611 ▶ 2015_0614 참여작가 가다 다 Ghada da(사우디 아라비아)_권혜원_금천미세스 김기라_김동조_김세진_디아나 아튜스 Diana Artus(독일) 리오 샴리즈(이스라엘)_박광수_베레나 이셀(독일) 사라 게스만(스위스)_신지선_여다함_연기백_옥정호_이로경 이수진_이예승_이혜인_팅 차옹 웬 Ting Chaong Wen(대만)

우글거리는 미로들展 / 2015_0611 ▶ 2015_0630 참여작가 박광수_신지선_안정주_연기백_임흥순&금천미세스 정연두_차재민_태이_안동일 기획자 / 이대범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서울문화재단 서울시창작공간 금천예술공장 후원 / 씰리침대

관람시간 / 10:00am~06:00pm / 6월11일_06:00pm~08:00pm

서울문화재단 서울시창작공간 금천예술공장 SEOUL ART SPACE_GEUMCHEON 서울 금천구 범안로 15길 57(독산동 333-7번지) Tel. +82.2.807.4800 www.seoulartspace.or.kr/G02_geumcheon blog.naver.com/sas_g geumcheon.blogspot.com

오프닝 퍼포먼스 / 2015_0611_목요일_06:00pm_금천예술공장 창고동 및 전역 퍼포먼스 1. 리오 샴리즈「공백의 얼굴들」 두려움과 자율성에 대한 갈구를 역사적 사건을 차용하여 영상으로 제작했다. 서울에서 촬영한 사랑과 살인 이야기를 발췌하여 3분 동안 선보인다. 퍼포먼스 2. 태이「잠물결 Ⅱ」/ Music_레인보우99 Rainbow 99 잠물결 Ⅱ 는 내밀한 사적 공간과 불안한 공공의 공간을, 잠을 청하는 도시의 이웃들과, 강위에 흘러오는 잠의 공간, 실험적인 음악(Rainbow 99)들로 어우러진 퍼포먼스 작업이다. 퍼포먼스 3. 권혜원「구로극장」 금천예술공장 곳곳. 배우들은 구로공단이 배경이었던 다양한 문학과 영화 속인물들을 다시 연기한다. '노동' 혹은 '일'에 관한 모순적이고 이질적인 재현의 파편들은 어떤 쓸모가 있을까. 퍼포먼스 4. 김세진「일시적 방문자」/ Music_조은희 / Foley Sound_문재홍 / Performer_김현진 영상의 논픽션 이미지들은 신체의 움직임을 통해 제작된 허구적 폴리 사운드로 그 사실감을 얻게 되고, 전자 사운드를 배경으로 폴리 사운드는 실시간 믹싱 되어 멀티 채널의 스피커를 통해 공간의 허구를 또한 창조해 낸다. 퍼포먼스 5. 옥정호「손금놀이」 손금은 재미로 보아야 한다. 물론 나 또한 손금을 매우 심도 깊게 학습하고 배워 왔지만, 나의 점괘가 쓸데없는 실망이나 희망을 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재미있자고 하는 일이다.

위◁ 리오 샴리즈_공백의 얼굴들 / 위▷ 권혜원_구로극장 아래◁ 태이_잠물결 Ⅱ / 아래▷김세진_일시적 방문자 ▷ 옥정호_손금놀이

오픈스튜디오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은 오는 11일(목)부터『6기 입주예술가 오픈스튜디오 & 우글거리는 미로들』을 개최한다. 금천구 독산동의 인쇄공장을 리모델링하여 2009년 개관한 금천예술공장은 회화, 설치, 영상, 사진 등 시각분야 작가들에게 창작 공간과 작업 실현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스튜디오다. 이번 오픈스튜디오에는 작년(2014년) 7월부터 금천예술공장에 입주한 6기 작가 20명의 창작 과정과 결과를 각자의 작업실 및 금천예술공장 전역에서 14일까지 단 4일간 공개한다.

김기라_이념의 무게_한낮의 어둠 / 이예승_초록빛 캐비닛 신지선_지역적 상징의 해석에 대한 자연관찰_구로구
박광수_검은 숲 속 / 권혜원_말하는 방 / 이수진_달빛을 가로지르는 여정
이로경_지옥인 知獄人 / 베레나 이셀_"SOULSEOUL. Psycho Geographies I: Unrequited Love" 여다함_'사람을 잘못 죽였다' 포즈
리오 샴리즈_Fallen Blossoms
연기백_52-106 아홉번째 장소 / 김세진_밤을 위한 낮 / 이혜인_28도 어둠의 문제
김동조(with 이유선)_아파트의 인상 / 사라 게스만_Blind Mirrors in the Forest
디아나 아튜스_Seoul Setting / 팅 차옹 웬_Turnstile / 옥정호_Reply
금천미세스_금천미세스 : 휴게실 2010-2015 / 가다 다_무제

전시『우글거리는 미로들』/ 기획_이대범 『우글거리는 미로들』은 지난 6년간 금천예술공장의 커뮤니티&리서치 프로젝트의 결과이자, 지향점이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의미에서) 구로구/금천구에 대한 기록이자, 작가 자신에 대한 기록이다. 이 때 주요한 것은 나의 몸을 움직이게 하는 '촉(觸)'이다. 발화하는 주체가 아닌 움직이는 주체의 지향이다. 그러기에 이번 전시는 지도의 자명함 보다는 미로의 어리둥절함을 수용한다.

박광수_우리에게 아름다운 것들 / 안정주_롤링 페이퍼스 / 신지선_나무제례
연기백_도배사(士) / 임흥순 & 금천미세스_금천블루스 / 정연두_남서울 무지개
차재민_미궁과 크로마키 / 태이_근접수면공동체
안동일_Scratch (찬조출품)

오픈스튜디오와『우글거리는 미로들』展은 각각 오는 14일과 30일까지 누구나 참여 및 무료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문화재단 서울시창작공간 금천예술공장

* 본 전시는 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Vol.20150611c | 금천예술공장 6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 우글거리는 미로들展

2025/01/01-03/30